소품

무지개 2008. 3. 19. 00:06

하늘색 방석과 연두빛 방석입니다.

완성된것은 사진찍는걸 빼먹었어요..

연두빛은 쪽염색에 치자와 황련과 오배자를 입혔습니다..

조각색을 넣은 방석의 세탁방법은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궈두었다가 세탁을 합니다..그러면 서로 색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고 색도 덜 빠집니다..

봄이 온것 같아요..

 

 

 

 

 

 

 

 

 

 

 

 

 

정말 곱고 이뻐요. 가까이 살아야 구경도 가는데...이제 해가 길어졌으니 한 번 가야겠어요.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사고 그래야겠어요. 작년에 무지개님 도움으로 제가 만든 저희집 장미꽃 방석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느세 봄이 되었군요..
여전하신지 궁금해요..
봄이되니 또 이것저것 일이 많아지네요..잔디도 심어야하고..필요한곳에 돌도 쌓아야 하고..쪽도 심어야 하고..풀도 관리해야하고..나무도 심어야 하고..
wjd정말대단합니다
반갑네요..향단님..
우리와 친숙한색상에 반하고 면에 착색이 선명하게 또 구성에 놀라고 했답니다
감사히 담아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