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무지개 2008. 3. 25. 01:11

누비진 않았지만

두꺼운 무명입니다..

지난 여름 감물을 무지 많이들인거라 바느질 하는데 쬐끔 힘들었죠..

 

 

 

 

 

 

 

 

 

 

 

완전 봄 입니다.
너무 예뻐요.
들엔 봄꽃들이 마치 누가 먼저 꽃을 피우나 경기라도 하듯 피기 시작했으니 정말 봄입니다..
정말 봄빛이군요.ㅎㅎ 이번에 서예작품 도연명의 귀거래사 전문을 쓰고 있는데 완성하여 무지개님에게 선물로 한 점 드릴께요. ㅎㅎ
아이고..요즘 봄꿈이 너무 근사하더니..ㅎㅎ
마음이 설레입니다..
주소를 쪽지로 알려 주시면 부족한 작품이지만 약속한 것이니 보내드리겠습니다.ㅎㅎ
6월 10일부터 열리는 충청여루서단전에 출품한 작품과 같은 것이기도 하니
전원 속에 사시는 무지개님 집에 잘 어울리기도 할 것 같아서요.
이번 전시도록도 한 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멋져요! 담아감니당^^ 감사합니다^^
멋져요! 담아감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