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들기

무지개 2008. 5. 4. 23:22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언니가 작업복을 부탁했습니다.

땀흡수도 잘되고..통풍도 잘되고..자외선 차단도 잘되고..감염으로 만들었죠..

그냥 단순히..

 

 

 

작업복이 이리 멋이 있다니...감동입니다.ㅎㅎ
무지개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작품 활동에 여념 없으시군요.
지난글 뒤적이다 잠시 문안드리고 갑니다.
저 오랜만에 왔어요. 인사동 전시회때 샘의 작품 직접 볼 수있어서 넘 기뻐요.
꼭 샘 작품 감상하고프거던요. 항상 맘에 고마움은 간직하고 있지만 한 번도 표현을 해 보지 못했어요.
얼굴을 뵐 수 없다면 작품이라도 보고오면 샘을 느낄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