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들기

무지개 2008. 8. 20. 00:11

 

 

 

 

 

 

 

 

 

 

 참으로 여러날 바빴습니다.

남해전시회 준비에 인사동전시회 준비에....

이제 막 서울로 작품 보내고 한숨 돌립니다..

이젠 여유를 가지고 싶은데..지금부터 쪽 작업을 또 해야합니다..

이래 저래 늘상 바쁘네요..

그래서 그렇게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군요. 인사동 전시 명단에 무지개님 보이기에 그러려니 하면서도 늘 궁금했어요.
너무 바쁘니까..
아무 생각을 하지 못하겠데요..
정신이 차려지지 않더군요. 아직 고수가 아닌가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