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들기

무지개 2008. 8. 20. 00:17

 

 

 

 

 

 

정말 환상적인 옷이네요. 몸매는 따라 주지 않지만 입어보고 싶은 옷이네요.ㅎㅎ
키나 몸매나 ..잘 어울릴것 같은데..내가 보기에는 ㅎㅎㅎ
멋져요! 담아감니당^^ 감사합니다^^
역시 예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치자꽃이에요. 20년전 아빠가 자전거에 치자나무 화분을 싣고 집에 오셨는데 향기가 잊을 수 없네요. PC화면으로 보는 작품에서도 향기가 나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