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느질(조각보. 소품)

무지개 2008. 8. 27. 09:03

 제3회규방칠우전시회에 전시된 저의 작품입니다.

치자꽃이 여름날 하늘가득 핀 모습을 표현하려 애 썼습니다.

두터운 남해 삼베여서 바느질은 그리 매끄럽지 못한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발의 뒷 모양입니다..

 

 

 

 

 

 

 

 

아름다운 발 입니다.
직접보고 감동에 감탄하구 왔어요.
샘을 만나 배워보고싶은 기법입니다.
작업과정 상상만해도 어지럽답니다.
대단하신 분....존경합니다.
감사해요..작업과정 CD에 담아 필요한 분들께 나누려했는데
시간이 너무 모자라 담지 못했습니다.
혹 이파리 끝이라도 담게 되면...계획은 있습니다..
언제고 만나지면...그럴때를 기대하며..
정말 사람의 손으로 어찌 저리 할까 싶을 만큼 놀랍고 놀라왔답니다.

저도 존경합니다.
25일26일 다녀왔답니다..
만나고 싶은 분들이 몇 분 있었는데..
시간이 엇갈려 아쉬웠습니다..
전시회에서 보고 너무나 큰 충격으로 내게 다가온 작품인데...
올려주셨네요. 두고두고 잘 볼께요.
전시회 마지막날 작품을 걷으러 오신다기에 마지막날 혹시나 하는 기대로 전시장을 찾았었는데.....
이렇게 컴으로 만나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반갑네요..마지막날 갔었는데 만나뵙지 못했군요..
이렇게 바느질하는 사람을 만나면 언제나 설레임니다.
고모... 전시회보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저걸 어찌 바느질을했을까... 했는데..

우린 사진을 못찍게해서.. 그냥 눈도장만 찍고왔었어요...

준서도 첨으로 전시회란걸 구경했지요...

이제 자주자주.. 올라와서 할수있음좋겠어요...

전시회 데리고 다닐만큼 준서가 많이 컸나보네..
건강하고.. 준서도,,신랑도 ..
준비하는 일이 잘되길 언제나 기도할께..
감동입니다. 자랑스럽구요.... 남해의 치자사랑을 표현하신 그 기법 배우러 꼭 가고 싶답니다.
녜..꼭 오세요..환영합니다.
와~~ 너무 훌륭해요! 놀러왔다가 담아감니당^^
벗들과의 추억여행코스에 무지개 마을을 넣어서 다시 들리고 싶네요 ~~~~~^_^
그저 감탄할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뿐입니다
계속 작품 감상을 하다보니 이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ㅎㅎㅎ
이유는 처음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니 이젠 배워도 못할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을 만나기가 힘들다는 이유 때문에..(제 형편상..ㅠㅠ)
뭔가 너무 간절히 하고 싶으면 이루어 진다는데...^^
애타는 맘을 어쩌면 좋아요..저 아무래도 상사병에 걸릴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