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느질(조각보. 소품)

무지개 2014. 10. 29. 18:22

 이른봄 매화입니다.

감칠질 쌈솔입니다.

좀 힘이 들었습니다..사군자 중 매화입니다. 다음은 대나무를 할까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올해도 멋진 작품 하셨네요
늘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오랫만이어요..님이 주신 유안진의설록차를 보며 느늘 생각합니다.
잘 지내실까 나 만큼 세월이 갔을까 ..ㅎㅎ
블로거에 작품을 올리지도 못할만큼 세월이 바삐갔네요..
언젠가 다시 꿈처럼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어느날 문득 바람처럼 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ㅎㅎ
[기능성 속옷] 자신의 개성을 더욱 매력적이고 호감있게 가꾸고 싶은 사람은 이것으로도 충분하다.
비밀댓글입니다
색감이 어쩜 이리 곱고 아름다울까요..작품에서 눈을 떼기가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