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들기

무지개 2006. 9. 19. 01:38

 

 

 

적용치수: B36인치 L20인치 어깨15.5인치 수장8인치

 

 

 

 

 

 

단아하니 .... 이쁘겠어요 ^^
입고 시포요 ^^

좋으시겠어요 ..
직접 만들어 입으시고.....^^
고운 리사님이 입으시면 어울리겠네요.. 나는 폼이나지 않는 모습이라..
에구..저 이쁘지 않아욤 ^^
운동선수 였어서 어깨가 넓어요 ^^;;
엄마에게 늘 혼났죠 .. 큰언닌 그야말로 양가집 규수모습이였거든요
딸셋이 ..명절에 늘 한복입는데... 전 한복차림으로 널뛰기 ,제기차기 선머슴아로 놀았죠 ㅋ~
아고 40년전? 이야기인가??? ㅎㅎ
와~ 손 박음으로?......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부러버요. ^^
제가 가진건 솜씨뿐인데 이걸 더 니이들기전에 이웃에 나눠줘야 하는데...그냥 걱정만 하고 마네요..
우와~~ 넘 멋지십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나누시고자 하시는 마음을 알아주실 것같아요^^
저는 모종이나 잘 심지 도대체 바지 단 박음도 못하는 툭박쟁이...ㅎㅎ^^

부럽기만 하고....^^
저도 젬마님처럼 모종심고 땅파고 그걸 무지 좋아하거던요..바느질 하느라 맘 뿐이지만요..형편이 허락되면 제가 가진 기술을 배우고 싶어하는 이웃에게 그저 나눠주고 싶답니다. 그걸 위해 기도합니다...
무지개님! 못하시는건 뭐 없나요?
어쩜 불가사의하네요.
바느질, 그림, 자수, 사진....
넘하세요.
모든재능을 혼자 다 독차지하시고~~~
요리를 못한답니다..먹는건 잘하는데....그저 바느질만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패턴까지 공개하시니 마음 또한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 해주신 혜경씨는 더 아름다우신것 같아요...
좋은 게시물 감사히 담아 갑니다.
지금 당장은 만들지 못하지만 좀 더 바느질 실력이 늘면 만들어 볼 요량으로 스크랩 해 둡니다. 두고 두고 보면서 노트 보면서 만들어 볼게요
먹을것도 아닌데 침만흘려요~~~~~~~~~~~~~~~~^^
드시면 되죠...
도전해 보세요. 혹 도움 필요하시면 쪽지나 메일이나 전화주셔도 되구요..
가져 가봐야 쓸 데도 없는데 욕심 나서 스크랩해갑니다.
모시도 좋아하고 직접 옷 짓는다는 것도 좋아하는데, 문제는 전혀 할 줄 모른다는 거죠. 혹시 부탁드리면 만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적당한 욕심은 좋은거래요..
옷을 지어는 드리는데 사람을 보지 않고는 짓지 않아요..
대신 만드는 법은 가르쳐 드릴 수 있습니다..
좋은 솜씨 감사합니다.
좋게 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자료 감사드려요~~~~~?
녜...
멋져요! 담아감니당^^ 감사합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자료 공유해주셔서 무한감사 드립니다.
소중히 모셔다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