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는 요리/♬ 일품·초대요리

    맛짱 2008. 5. 24. 22:56

    오늘은 맛있는 우렁쌈장과 쌈밥을 소개합니다.

    간단하지만.. 멋진 일품요리~!
    아주 매력적인 주말요리랍니다. ^^

    친구들의 수다모임이나 가족들이 모인 날, 간단히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 맛과 멋?이 있는 우렁쌈장과 쌈밥  ◈

     

    [재료]우렁 200그램, 쌈추, 물 1컵반(우렁이 삶을 물),청주 5숟가락

    [쌈장양념] 잡곡밥 2분의1공기, 된장 2~3숟가락, 멸치가루와 표고가루 각 2숟가락반씩,
                    우렁이 삶은물,청양고추 2개, 홍고추1개, 부추
     
    우렁이를 물에 씻어 냄비에 물,청주를 넣어 삶아서 건지고,
    우렁이를 삶은 물은 따로 두었다가 찬 밥을 갈을 때 사용한다.

      

    찬 밥과에 우렁이삶은 물을 넣어 믹서에 대충 갈아서 된장, 다진고추와 함께 끓인다.
    쌈장이 끓으면  멸치가루, 표고가루를 넣고 저어가면서 되직하게 만들고,
    쌈장이 되직해지면.. 잘게 자른 부추를 넣고 섞은 뒤에 불을 끈다.

    ㅎㅎ 우렁이는 언제넣나요??해 하시는 님.. 급하시도 하셔랑..ㅎㅎ
    아래로 쭈욱~!
    우렁이는 함께 끓이지 않고.. 쌈장에 올려 줄거예요.

    이렇게 만든 쌈장은 그리 짜지 않아요.
    된장의 간은 집집마다 간이 다르니.. 양을 가감하여 만드시면 되요.


     

    다 만든 쌈장을 뚝배기에 담은 뒤에 우렁이를 수북히 올려줍니다.

    준비한 쌈추와 함께 식탁에 올리면 끝~!
    멋진 우렁쌈장와 쌈밥이 된답니다.



    쌈짱이 짜지 않아 넉넉히 떠 넣어 쌈을 싸서 드시면 되요.

    쫄깃하게 씹히는 우렁이와 삼삼한 쌍장이 있으면 고기 부럽지 않아요.



    준비한 쌈추에 밥과 쌈장, 우렁이를 넣고~!!



    자! 아~, 하세요.^^

    간단하지만.. 밥한그릇  뚝딱 먹을 수 있는 그런 일품요리예요.
    맛과 멋?이 있는 우렁쌈장과 쌈밥이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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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해요~^^
    비공개루 제 플래닛으로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퍼갑니다...^^
    아아아아아아 점심 먹고 왔는데..
    젤로 좋아하는 우렁쌈밥 흐미
    오늘 조카와 아들데리고 프**에서 느끼한 저녘을 먹고 나니 맛짱님의 음식이 더 와닿네요 ㅎㅎ
    감사해요...퍼 갑니다.
    우렁쌈장이 짜지 않게 하는 방법을 이제야 알았네요.감사 감사
    전엔 곧잘 해먹어봤는데..이사온후로는 해먹지도 못하고 있네요..담아가서 해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꾸벅
    고맙습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우렁쌈밥 먹고싶어요. 주의에 잘하는집이 없어 아쉬웠는데..
    주말에 준비해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감사합니다.
    음식점에서 먹으니 맛있어서 집에서 해먹으려했더니
    된장이 어찌나 짠지 실패했었는데
    거기에 밥을 넣어서 갈아주는군요..
    정보 감사드려요 맛짱님^^
    맛있겠다.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유용한 정보에요
    조만간 해 먹으려고 업어갑니다. 오늘 당장은 좀...ㅎㅎㅎ^^
    감사함니다 .퍼 감니다
    담아갈께요.. ^^
    모셔갑니다. 감사해요^^*
    직장 근처에 우렁쌈밥집이 있어서 가끔 먹으러 가요. 이젠 만들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완전 맛나보이는....퍼갈께여..^^
    멋지게 만들어 맛나게 먹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