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는 요리/♬ 생활·요리기초

    맛짱 2012. 4. 13. 15:04

    우리가 주위에서 흔하게 보고 먹을 수 있는 토마토의 종류는 몇 가지 안되지만,
    사실 알고 보면 5000 여 종이 넘는 많은 종이 있답니다. 토마토는 가지와의 속하는 채소로,
    채소면서도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조리하여 먹으면 영양가가 더 높은 참살이 채소랍니다.

    그러면 이렇게 좋다는 참살이 채소 토마토를 그냥 먹기만 하면 좋을까요?
    토마토의 영양이 잘 흡수할 수 있는 조리법과 먹어도 아무 영양가 없을 수 있는 조리법이 있으니
    참고하여 보시고, 토마토 건강하게 드세요.

    토마토의 종류가 많지만…. 우리가 많이 먹는 토마토를 꼽아보자면 찰토마토, 방울토마토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요즘 맛과 당도가 뛰어나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짭짜리 토마토가 있답니다

     

    ▲ 방울토마토

     

    ▲  찰 토마토

     

    ▲ 짭짜리 토마토

     

    짭짜리 토마토는 토마토에 찰기가 있고 소금기가 있는 토양에서 자란 토마토이며,

    일반토마토보단 비싸지만 일반토마토에 비해 당도가 좋고 맛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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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의 영양 *

    토마토는 예로부터 '의사를 필요 없게 만드는 채소'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토마토 주스로 문의 손잡이를 닦으면 손잡이에 생기는 녹을 없앨 수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지방대사를 촉진하므로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뇌동맥경화증에 의한 치매를 예방하며, 신경흥분으로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진정작용을 합니다. 토마토의 펙틴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고 루틴 성분의 비타민C에 작용하여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떨어뜨립니다. 리코펜 성분은 전립선암 발생위험을 35%나 줄이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타민 B6는 피를 맑게 해 주는 정혈작용을 합니다. 또, 토마토는 찬 성질이기 때문에
    여름철 식욕이 떨어진 것을 개선하고 갈증을 없애며, 소화를 돕고 간장기능을 좋게 하여주며, 피로를 빨리
    회복시킵니다. 수분이 92%인 토마토는 당질과 비타민 B1, B2 그리고 각종 무기질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
    특히 토마토의 구연산과 양파의 황 아릴 성분이 배합되어 피로를 신속히 회복시킴은 물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혈압을 조절하는 효능도 상승합니다(신재용의 음식궁합 토마토 편 참고)

     

     

    * 알면 약되는 토마토 건강 상식 3가지

    - 토마토의 비타민B는 당분대사를 원활히 해 주는데

       설탕이 이 대사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토마토와 설탕은 안좋습니다.

    - 항암효과가 있는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것이 더 좋습니다.

    - 붉을색일수록 라이코펜 함량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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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요리

    토마토는 홀로 독립적으로 요리재료로도 쓰이지만, 각종 요리에 잘 어울리는 채소입니다.
    잘 익은 토마토를 그대로 갈아주면 먹으면 속이 든든한 주스가 만들어지고,
    피자나 스파게티, 케첩 등의 주원료기도 하며, 먹으면 속이 든든하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단 설탕이 들어간 주스나 쨈은 안된다는 거 기억하세요.


     

    ▲ 토마토쥬스

     

    토마토를 통채로 갈아서 만든 쥬스

    - 토마토에 칼집을 내어 끓는물에 살짝 굴려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긴뒤에 쥬스를 만들면 더 부드럽다.

     

    ▲ 덜익은 파란토마토를 이용하여 소금물or 초간장물 등을 이용하여 토마토 짱아치& 피클을 만든다.

     

       

    ▲ 토마토 다이어트샐러드 ▲토마토부루케스타              ▲ 토마토샐러드                    ▲ 토마토 밥피자

     

       

    ▲ 토마토스파게티             ▲토마토오븐구이              ▲ 토마토아이스크림           ▲토마토 버거&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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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 보관법

     

    녹색 토마토는 18~22도에 두면 잘 익고, 13~18도의 실온에서는 숙성이 느려지므로 오래 보관할 수 있답니다.
    보관 할 때에는 토마토와 토마토가 서로 붙지 않게 하는 것이 좋고, 꼭지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아두면
    수분이 마르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고, 냉장고에 두어야 한다면 냉장고 칸에 천으로 덮어 보관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평소에 이바지해두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식들이랍니다.
    이젠, 건강 채소 토마토 알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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