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교육의원

장정랑기자 2010. 6. 8. 01:14

교복입은 교육의원 김덕영후보와 운동원들
[2010-05-30 오전 11:59:00]
 
 
▲ 교복을 입고 선거운동하는 김덕영 교육의원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
▲ 차량유세
▲ 주민들에게 명함을 주고 있다.
▲ 선거운동원들이 교복을 입으니 정말 학생같아 보인다.
▲ 김덕영 교육의원 (노원,도봉,중랑) 후보
▲ 즐겁게 운동하는 김덕영후보와 선거운동원들

 

 

6월2일 불과 4일을 앞두고 교육의원 후보자들은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여전히 유권자들을 만나보면 계속 묻는 말이

「교육의원이 뭐예요??」「교육의원도 선거해요?」「교육의원은 무슨당이에요?」등의 관심밖의 질문에 애를 태우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교육감선거 여론조사 결과 무응답층이 60%이다.

급기야 서울특별시 제3지구 노원,도봉,중랑의 출마한 교육의원 김덕영 후보는 교육의원 선거 자체 부각시키기 위해 후보자신과 선거원 20여명 모두에게 교복을 입도록 하여 교육의원선거을 홍보에 나섰다.

장정랑(rang1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