圭哲, 놀이터

圭哲.놀이터,찾아오신님 언제나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글고 사랑합니다

주말,토소,/가슴깊이 사무치더라-

댓글 0

토소님.방♡

2019. 7. 10.





  • 가슴 깊이

    사무치더라.
             /토소


    람 같은 사랑
    오래  품지 마라라.
    사랑이 아플지 모른다.

    아픈 상처를
    오래 기억하지 마라.
    이별이 올지 모른다,

    어둠이 가고
    새벽 찬바람이

    창문을 열고
    가슴 파고들면

    그리움은 못 견디게
    가슴 깊이

    사무치더라.








    가슴 깊이 사무치더라./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