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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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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쁜 글♡♡

2020. 4. 16.

 

 

 

 

        당신은 아시나 봐요.

                   /토소

 

 

 

 

     당신은 내 향기에

취하지 않고 

        코로나 향기에ㅎㅋㅋ

          취해 비틀거리시네요.

 

    코로나 앞에서는

               숨 막혀 힘들다며 내앞에서

          큰기침을 하시는군요.

 

  내가 당신에게

  약하다는 것을

         당신은 아시나 봐요.

 

내가 당신의

   숨통 조일 텐데

        이젠 물러나시지요.

 

 

         

 

 

 

내 얼굴 가려 놓고

         /토소

 

봄은

없어도
마스크는 있네요.

 

꽃은

보이지 않아도
마스크는 피었네요.

 

꽃 같은

내 얼굴
마스크로 가려놓고

 

꽃비 내리는

봄날처럼

온통 마스크로

줄을 세우네요.

 

 

유혹의 

손길 거두고

마스크야 가거라.

 

 

백신이

오면 너는 죽었다.




 

 

 

 

 







 

 

 

 

 


 

 

 

 

 

 

 

 

 

 

 

 

 

 

 

 

 

 

 

 

 

 

햇살 하나에

         사랑품고

 

 

햇살 하나에

         사랑품고

 

햇살 하나에

         사랑품고
바람 한줄기에

그리움 실어
내 마음 찾아온

아름다운 사랑

우리가 만들어가는

사랑안에
서로 생각 나누며
익어가는 사랑
숨쉬는 동안

그대의 사랑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대의 말 한마디
그대의 미소로
내 마음 물들인 사랑
시간의 흐름만큼
더 깊은 사랑을

향해 갑니다.

 

^

 

 

 

 

 

 

 

 

 

 

 

 

신은 아시나 봐요

/토소

        당신은 아시나 봐요.

                   /토소

 

 

 

 

     당신은 내 향기에

취하지 않고 

        코로나 향기에ㅎㅋㅋ

          취해 비틀거리시네요.

 

    코로나 앞에서는

               숨 막혀 힘들다며 내앞에서

          큰기침을 하시는군요.

 

  내가 당신에게

  약하다는 것을

         당신은 아시나 봐요.

 

내가 당신의

   숨통 조일 텐데

        이젠 물러나시지요.

 

 

         

 

 

 

내 얼굴 가려 놓고

         /토소

 

봄은

없어도
마스크는 있네요.

 

꽃은

보이지 않아도
마스크는 피었네요.

 

꽃 같은

내 얼굴
마스크로 가려놓고

 

꽃비 내리는

봄날처럼

온통 마스크로

줄을 세우네요.

 

 

유혹의 

손길 거두고

마스크야 가거라.

 

 

백신이

오면 너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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