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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2007. 9. 7. 16:30

9/6일 매매 일지

 

 

1. 전일 수익률 : 18.58% (순위8위)

                     전날 미리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매수 했던 종목들이 반등에 선공했음.

 

2. 매매 종목.

 

 

 

3. 종목 코멘트

 

(ㄱ)엔토리노 : 단기 차익 실현, 어제 매도하고 남은 잔량 6,500주(평균4,296원)매도, 들고 가기에는 왠지 정이 안가는 주식. 전형적으로 손타는 주식이라 그런 가? 여튼 목표 수익은 달성 했음.

 

(ㄴ)올리브 나인 : 알고는 있다. 더 올라가리라는걸... 그러나 기간이 정해진 모의 투자의 특성 상, 상승시까지의 기다림 보다는 적정 수익 달성 후 매도해 다른 종목을 갈아타는게 나은 법이라... 매도. 2,000원대의 매물벽이 높은 주식.

 

* 10,000주 (평균1,992원) 매도.

 

(ㄷ)대신 7272 롯데쇼핑 콜 : 어제의 계획대로 2,000주(평균1,544원)추가 매수. 실물 투자라면 청산까지 들고 갈 주식. 오후장에 LP가 가격 조성. 1,000주 1,855원에 매도.(주당 311원 이익)

 

(ㄹ)부국철강 : 거래상 이상 징후 보임. 단일 지점에서 2개의 증권계좌로 대량 매매 거래 중. 새로운 슈퍼개미? 일단은 매수전략. 엔토리노와 올리브나인 매도대금으로 매수. 주당 5,516원에 4,720주를 매수.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법.

장 막판 5,717원에 2,000주 매도. 전형적인 단타전략(달리는 말 올라타기).

 

(ㅁ)케이알 : 풍부한 미래 성장가치와 기술적 능력을 보유한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동일 업종(풍력발전)에 비해 주가는 늘 지지부진.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신뢰를 가지고 지켜 보는 주식임. 9월 대도시 기후 회의와 북한 내 전력 공급 시 기존의 발전방식보다는 지역별 풍력, 태양광 등 대체 에너지가 나으리라 판단. 들고 가고 싶은 주식. 또 지금 가격이 매우 저점이라고 판단하여 매수. 4,792주(평균9,001원)매수.  

 

(ㅂ)대우 7177 삼성SDI 풋 (527177) : 단기 차익 위해 매수, 매도 주문 후 가격은 올랐으나 거래량 없어 매도 실패(달랑30주). 시간이 없는 주식. 흠... 소액이라 그리 큰 부담은 없으니 만기일 청산도 바라볼만 함. 실제 투자였으면 매도 가능했을거라 판단 되므로 적절한 매수였다고 생각 함.

 

(ㅅ)우리 7426 KOSPI200 콜 : 한국 증시에 대한 믿음. 중장기 상승세를 지속할 것 임. 전일에 비한 낙폭 과대. 매수타이밍이라고 생각함.

- 행사가 : 275.00   - 만기 : 2007년 12월 13일

1,550주(평균472원) 매수

 

 

4. 실현 손익.

 

 

실현 이익 금액 : 3,883,620(실제 매도 후 정산 금액 기준) 

실현 이익 수익률 : 6.80%

 

 

5. 평가 수익

 

 

 

 

누적 수익률 : 23.53%  / 총 평가 금액 : 61,765,100원  / 전체 순위 : 6위(2계단 상승)

당일 매매에는 전체적으로 만족...

엠피씨의 연속 상한가에는 약감 씁쓸함. 들고 갔으면 아마도 3위 아니었을까?

역시 단기 투자 주식은 타이밍이 중요한 듯.

 
 
 

이카의 투자 이야기

이카루스 2007. 9. 6. 12:11

9/5일 매매 일지

 

 

1. 전일 수익률 : - 1.68%(순위83위)

 

2. 매매 종목.

 

 

3. 종목 코멘트.

 

(ㄱ)엠피씨 : 장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대에 진입. 구본호씨가 5.2% 지분 보유 공시. 역시 개미들 추격 매수 붙음. 고민끝에 매도 결정. 2영업일 정도 더 상한가 가능 할 듯 하지만... 주식은 아무도 모른다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손타는 주식을 않좋아하는 편이라... 매도 후 타종목으로 교체 할 생각. 신규매입자금 만들기 위한 매도라 위로. 그래도 아까운건 사실이다. 2,510주(평균9,631원)

 

* 전일 매수 정산 금액 : 21,694,800원

* 당일 매도 정산 금액 : 24,097,672원

* 엠피씨 매각 차익 : 2,402,872원

 

 

(ㄴ)올리브나인 : 엠피씨 매도 금액으로 1,562주 더 매입(1,820원). 총 22,347주 보유. 만약 1,800원 미만시 물타기 용의 있음. 주가의 페턴이 눈에 보이는 종목. 1,800원 초반 부터 2천원대 중.후반 사이에서 페턴 반복. 장 막판 급등. 기분이 무지 좋음. 그러나 엠피씨가 왠지 몇일 더 갈 것 같은 아쉬움도 큼.

장 막판 급등 가격 보고 일부 매도하여 보유물량 축소.

 

(12,347주*2,051원) - (재세공과금) = 25,242,157원

 

 

(ㄷ)굿모닝 7083 하이닉스 콜 (507083) : 목표수익 도달. 역시 모의투자 시, ELW의 단점은 매수, 매도의 어려움. 물론 실제 투자에서도 ELW는 거래량이 적어 원하는 가격에 매매가 힘듬. 전량 매도 주문 했으나 8,310주만 평균 250원에 거래. 일단은 목표 수익률 얻었고 실물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좋다고 느낌. ELW는 두가지 투자 관점. 단기 수익 보고 팔던지(가격 변동폭이 크므로...), 아님 청산일까지 갈 좋은 주식을 골라 용기를 가지고 가던지...

 

(8,310주 * 250원) - (재세 공과금) = 2,077,960원

 

 

(ㄹ)엔토리노 : 엠피씨 매도 금액으로 매수, 근 5영업일간 약세. 이 주식은 불안한 주식. 주식 관련 신규 투자자의 전력이 나쁨. 전형적이 조작세력으로 보이나 페턴상 단기 차익이 가능한 주식. 4천원 초반 매입 4300원대 미만에서 매도. 질 나쁜 주식은... 단기 차익 실현에는 어느정도 이익을 줌. 욕심에 대한 컨트롤이 중요. 이 역시 시장에서 엄청난 돈을 잃고 깨달은 덕목. 그래도 늘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다. 아직도 가끔 욕심을 못 버리고 질르는 버릇. 역시 모의투자의 장점은 심리적 압박 없이 투자 할 수 있다는 점...

 

12,071주(평균 4,020) 매수. 이 역시 오후장에 반등 성공. 전형적인 단타 주식. 일부 매도.

5571,주(평균 4,150원) 매도. 주당 130원 수익.

 

(ㅁ)대신 7272 롯데쇼핑 콜 : 롯데쇼핑에 대한 장기적 기대감. 특히 증자자금을 바탕으로 한 신규 사업 기회 모색 중. C&M 인수, 등. 대국 수혜주라 판단. 북한 관광을 염두에 둔 JTB와의 합작 여행사. 특히 베이징 과 모스크바 영업점 오픈, 베트남에도 백화점 건설 중 임. 신동빈이 직접 연말 45만원 선 언급. 거래량 없어 90주만 매수됐음. 90주 * 1,470원. 추가 매수 할 예정. 내가 만약 실물 투자를 한다면 필히 보유하여 청산일까지 들고 가는게 좋을 듯 함. 그러나 모의투자 기일 상 역시 단기 차익 실현 후 매도.

 

- 최종 거래 : 12월 17일                   - 전환비율 : 0.02                         - 행사사격 : 366,000원.

 

 

4. 실현 손익.

 

 

5. 평가 수익.

 

 

 

 

18.58% 수익으로 로 전체 순위 8위. 마음 한구석에 남은 아쉬움은 역시 엠피씨...

그래도 만족 할만한 성적. 30위권 내에 버티는게 목표. ^^

 

 

 

 

 

 

 

 

 
 
 

이카의 투자 이야기

이카루스 2007. 9. 6. 11:01

9/4일 매매 일지

 

 

1. 시작일 2007년 9/4 : 투자원금 : \50,000,000원

 

2. 매매 종목.

 

 

3. 종목 코멘트

 

(ㄱ)엠피씨 : 유니버셜스튜디오의 한국 내 합작 파트너로 보는것이 맞다. 구본호씨의 증자 참여 보도 이후 급등하였으나 매수일 현재 5영업일간 약세를 보였다. 시장에서 보는 구본호씨에 대한 관점은 고급 투기꾼으로 보는 듯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다르다. 그는 레져그룹에 대한 욕심이 있지 않을까? 레드켑 투어를 필두로 한 그의 포토폴리오를 보면 철저하게 보고 놀고 즐기는 업종에 컨셉이 맞춰져 있다. 무척 관심가는 주식이라 매입. 가격도 저평가 된 듯 하다. 그러나 시장에서 콜이 오면 일정 이익 실현 후 추후 하락시 재 매수 할 마음으로 2510주(평균8,641원) 매입. 장기 보유하기에는 손을 너무 많이 타는 주식이다.

 

(ㄴ)올리브나인 : 주식은 눈으로도 하는것보다는 머리로,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가슴보다는 몸으로 한느게 제일이라고 본다. 자기가 몸으로 아는 주식이 가장 부담 없지 않을까? 올리브나인의 경우,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그 회사의 진정성을 신뢰한다. 여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와는 차별화 된 비지니스를 아는 기업이라는 생각. 시장 보고서도 적자감소라하고 이 기업의 주가페턴상 1,800 원대 후반이면 저점이라고 판단. 특히 왕과 나, 홍길동 등 신규 드라마 셋업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20,785주(평균1,836원) 매입. 목표가 2천원대 초반.

 

(ㄷ)굿모닝 7083 하이닉스 콜 (507083) : 하이익스 채권단의 매각 움직임 보임. 요 몇년 비약적인 성장을 보인 하이닉스를 볼 때 지금이 채권단의 매각 적기로 봄. 올 연말 또는 내년 초 쯤 매각이 되지 않을까? 상기 종목의 ELW 조건은

 

- 최종 거래 : 9월 21일                      - 전환비율 : 0.200                              - 행사가 : 33,400원

 

위 조건으로 10,000주(180원) 매수.즉 9월 21일 포함 기전 5영업일 하이닉스 평균 주가가 34,300원 이상 일 시 이익.

 

 

4. 종합 의견 : 모의투자라 그런지 매도, 매수 타이밍의 불일치가 낯설다. 또 그런만큼 부담이 없는것도 사실. 지정된 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모의 투자의 특성상 단기 위주의 투자관점으로 시장을 보는것도 급 등락 장이나 조정장에서는 매력적인 듯 하다. 그나 저나 목표는 100위권 내 진입이 목표. 장 마감 이 후, -1.68% 수익률. - 출발이나 모두 저점대에서 매수했다고 판단. 손절가는 각 5%로 정함. 현 순위는 8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