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우물골옹달샘

오늘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고 견더라 잘사는게 최대의 복수다"The best revenge is well being"

무더위엔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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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아름다운날

2016. 7. 11.

 

 

 

 

 

 

 

 

 

 

 

도시가 용광로다. 서울근교 산중 계곡수가 흐른곳은 그래도 수락산이다. 장암쪽 계곡숲속 시원한 계곡수에 발담그고 시원한 막걸리로 목을 축이며 피서를 즐긴다. 신선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