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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2013. 7. 16. 12:53

 

 어느날 갑자기

 

 

2월 29일 고속도로 톨게이트 매표원인 지연이~

비 오는 날 새벽 2시가 되면 찾아오는 기분 나쁜 냄새를 품은 차 ...

그 차량에서 내미는 티켓을 받으며 몸서리를 친다.....

 

 

 

 

비오는 새벽 음습한 기운과 함께 그 검은 차량이 통과하게 되면

근처 톨게이트 매표원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지연은 점점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톨게이트가 자신이 근무하는 톨게이트와

가까워 진다는것을  알게되는데 ....

 

 

 

경찰들과 같이 야간근무를 서는 어느날 비 오는 새벽,

다시  그 검은 차가 다가온다...........

여학생 전용 재수 기숙학원에 들어와 한방을 쓰게된 유진,은수,보람,다영.

숨막히는 분위기 .......

적응도 힘들고 각기 다른 성격

원만히 지내기가 쉽지만은 않다....

 

 

 

 

갑갑한 학원 생활을 가장 힘들어하는 유진에게

학원에 있었던 일 모두가 환영처럼 보이기 시작하고 ~

바로 몇 년 전 이 학원에서 있었던 끔찍하고 무서

유진이는 점점 공포에 빠져들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도 원만하게 지내는것도 쉽지만은 않다.

 

 

 

 

 

6살 짜리 딸 주희와 새 오피스텔 5층에 입주한 민영.

단 둘이 조용히 사는데도

윗층이 시끄러워 살 수가 없다는 아랫집 남자 한창수를 비롯해

아파트 주민들의 이상한 행동과 의문의 죽음에 민영은 신경쓰인다...

 

 

인생을 즐기는 타입은 대부분 바로 알몸이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_광고카피
안녕하세요.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