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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05. 7. 30. 10:43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에서 


출처 : 빗방울의 이야기
글쓴이 : 빗방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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