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관련정보

주식회사더원건설 2019. 10. 12. 13:35

ㅁ1군 발암물질 석면

   - 석면에 장기간 폭로될 경우 15~3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lung Cancer), 악성중피종(mesothelioma),

      석면폐(asbostosis) 등 근로자에게 치명적인 건강장해를 유발함.

ㅁ 석면노출의 인체영향

  - 석면노출에 따른 인체 영향과 관련된 정보는 작업장에서 석면에 노출된 근로자와 관련된 연구에서 비롯되었다.

  - 석면노출 사업장 근로자는 일반시민들이나, 석면이 함유된 건축물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보다 높은 농도의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 석면노출 환경농도가 높은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석면과 관련된 질병 발생률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 이러한 현상을 양-반응효과(dose-response effect)라고 한다. 또한, 엄밀히 평가하자면 석면이 함유된 건축물

     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일반시민보다 석면관련 질병 발생율도 높다고 할 수 있다.

ㅁ 석면의 침투경로

ㅁ 석면 침투 후 식작용

ㅁ 석면의 건강상 영향

- 직경이 2 ~ 3 μm 이하여야 thoracic region에 도달

- alveolar region은 그 이하

- 석면관련 질병과 길이, 직경과는 매우 밀접한 관계

- 보통 길이가 5 μm 이상, 직경이 3 μm이하 불용성 섬유가 관여됨

ㅁ 석면관련 질병

- 폐암 : 석면섬유가 폐에 들어가 폐장의 세포에 작용하여 세포가 이상 증식하는 악성 종양

- 악성중피종 : 흉막, 복막, 심막 등의 체강장막강을 덮고 있는 중피표면 조직에 발생하는 종양

- 석면폐 : 석면섬유가 폐에 들어가 폐장의 침착에 의한 섬유화이며, 흉막의 섬유화는 무관함

- 기타 : 부위의 암 - 식도, GI 등

출처 : 환경부 석면종합관리망 https://asbestos.me.go.kr/user/ha/astRiskPage.do

- 유해성 정도의 크기는 청석면(crocidolite), 갈석면(amosite), 백석면(chrysotile)의 순서임.

- 석면의 인체 유해성 정도는 석면의 크기(dimension), 체내 지속성(durability), 양(dose)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섬유형태가 가늘고 날카롭고 뻣뻣한 청석면은 체내 보존성이 높아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이 가장 높음.

- 최근 5년간 석면으로 인한 직업병자는 총46명이며 질병별로 폐암28명,악성중피종13명, 기타(석면폐 등) 5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