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공간(隨筆空間)·칼럼

김대근 2014. 8. 24. 16:22

 

 

 

 

 

 

오늘의 인사,
안녕? 입니다. ^^
잘 지내고 계시지요?
대전이라고 가까이 있으면서도
자주 연락도 못 드리고 이제,,,
남쪽으로 내려 가시다가 혹시 생각 나시면 ,,, ^^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