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식

김대근 2006. 6. 7. 15:13

 

박정희 前대통령 별장에서...

 


오늘은 며칠간의 여독을 제때 풀어내지 못한 탓인지 온몸이 찌뿌드해서
와이프 무소유와 둘이서 찜질방에 왔습니다.
반디불이 사는 아산은 삼색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삼색온천이란 조선의 역대 임금들이 목간을 하러와 쉬다가 간 곳인
온양온천...동양의 4대 유황온천중의 하나인 도고온천...최근에 개발되어
각광받고 있는 아산온천이 모두 다름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나온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도고온천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자주 와서 머물던 곳입니다.
이곳이 박정희 前대통령께서 머물며 휴양을 하던 별장입니다.


최근에 이곳이 민간으로 넘어갔는데 물론 별장은 훼손치 않는다는 조건으로
불하가 되어서 바로 옆에 도고별장스파비아라는 찜질방이 생겼습니다.
지금 반디불이가 몸속의 독소를 뱉어내고 있는 곳입니다.

 

 

 


박정희 前대통령이 머물던 방입니다.
물론 이방을 보고 싶으신 분은 도고스파비아 카운터에 이야기하면 키를 줍니다.
그러면 둘러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