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없어서 진심을 담아 건낸거 같은데 뭐라할게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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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8.

자주가지도 못하고 어쩌다 연차내서 갔다는데 그 애를 기억해서 보답하고 싶어서 또는 또 받고 싶어서 그 아이만 캐어하다 다른 아이 캐어를 못한다? 이건 아닌거 같아요 서실 돈이 아무리 많은 사람들도 자기가 낸 댓가에 정당한 서비스라고 여길뿐 차한잔하라고 천원한장 주기 힘들어요 본적도 없구요 그 알바는 또 받고 싶어서러기 보다 아 이렇게 진심을 다해주니 알아주는 사람도 있구나 해서 더 열심히 일하겠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쓰니도 어쩌다 한번 갔는데 너무 잘 놀아주니 너무 고맙고..사실 사람도 없으니 보는 사람도 없어서 진심을 담아 건낸거 같은데 뭐라할게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