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그걸 얘기한것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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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9.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해외에서 후줄근하게 입고 식당가면 주문을 받으러 오질 않는다고... 팁을 줄 사람인지 안 줄 사람인지 준다면 많이 줄 사람인지 적게 줄 사람인지 구별하는 거임. 팁 문화가 생기면 동일한 장소에 가도 재력에 따라 다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음. 글쓴이가 저 키즈카페를 다시 간다치면 저 알바생은 팁 받았던걸 기억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또는 또 팁을 받고 싶은 마음으로 더 그 아이에게 신경을 쓰고 다른 아이는 소외받을 수 있음. 친구는 그걸 얘기한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