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가씨도 나도 저런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0. 6. 20.

저는 공룡전에 갔는데..딸이 너무 좋아하는 티라노인형을 알바하시는 남자분이 들고 다니시면서 이벤트를 하시더라구요 주변에 사람도 별로없고 아이들이 없길래 죄송하지만 조금  아이에게 잠깐 만지게 해줄수 없냐고 통사정을 했어요 잠깐 망설이다 정말1분정도 딸이 그티라노를 만지면서 세상 다가진표정을 짓는데.. 나중에 그티라노 집에 데려가겠다고 할정도였어요 저는 정말 1분이지만 그시간을 할애해준 그 어린알바생이 너무도 고마웠어요   갈때 줄것은없고 아이가 잘먹는 막대젤리인데 젊은분들도 잘먹는 저도 좋아합니다 그거라도 드렸어요  짦은시간이지만 정말 고맙고 감사했거든요 그아가씨 정말 어려운거 했는데..팁받은 기억 오래갈꺼에요 그아가씨도 나도 저런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