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 다니다 질려서 나온 사람인데 그 분위기 절대 못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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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1.

여초회사 다니다 질려서 나온 사람인데 그 분위기 절대 못 바꿔요 그냥 포기하세요 너무 숙이고 들어가지말고 선 지켜서 업무적으로 대하세요. 혹시 업무 넘겨달라고 말해본적 있나요? 여긴 사회이기 때문에 본인이 나서야해요. 우선 사수한테 점심시간에 따로 식사 하자고 불러서 대화를 나누세요!! 전에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 드리고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업무 분장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사수가 일을 안 넘기는건 님이 실수 한 이유도 있지만 가만히 있으니 더 안좋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이 메인업무를 맡아서 주역이 되고 싶은거죠! 이건 어느 사수나 그러더라구여;;;그래야 자리도 지키고 승진기회도 얻고 부하직원보다 역량 뛰어나 보이려고 더 쓰니를 밀어낼 수 있어요! 당장 이직 할 의사 없으면 1년차 될 때까지 버텨서 이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