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향기방/내 마음의 인사글

장미의향기 2020. 2. 1. 13:36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19년도에는 제가 건강이 안좋아 병원에 다닌다고

블로그에 신경도 못쓰고 인사도 못드렸네요

제가 아프보니 건강이 제일인거같더라구요

칭구 이웃님들..~~~

2020년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

대박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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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비오는 주말이라 방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은 답답한 하루이지만
벗님을 생각하는 마음에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고운벗님!~

어느새 초여름으로 다가와
따가운 햇살이지만
창문을 활짝 열어
상큼한 공기와 함께
오늘의 주어진 일들을
시작해 봅니다

그동안 긍정의 힘으로
열심히 임하시는 고운님들께
힘찬 박수드리며
오늘에야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
성취하시길 바라며
소중한 벗님과 온가족
주님과 함께
기쁨 사랑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인연은
무엇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모습만 봐도
좋은 것이 인연입니다

인연은 살면서
우연을 완성해 가는
삶의 비타민입니다

환하게 웃으시고
멋진 주인공되세요
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감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고난 기간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긍정적인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안녕하세요
코로나는 일상 생활속에
같이 하는 지혜로 살아갑니다
사람 접근을 살펴보기
더러운 외모 가차이 하지않기
외모가 깔끔하고 기침안하는
사람과 대화하기 사람 많이 모인 곳에
안가기 입니다 안전하고 평화롭게
웃으세요 예쁘게 살짝이요.
^^
공감 콕 쿡
비밀댓글입니다
1년중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 입니다
날씨는 덥지만,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 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다음 이블로그는)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수필 야담 동화 글로
작가는 만인에게 공개히여 필자가 살으면서 격은 인생관을
나누는공간으로써 19세 미만인은 부모 님 또는 어른의 지도을 받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에게 위반되는 글은 삽입 하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인 대기중]
벌써7월이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빈덕스런날씨와같은듯 합니다~
오랫동안 블방에 안보여서 궁금하네요~~병환은 좀
어떠한지 궁금도하구요~
빨리 쾌차하셔서 블방에서 보기를 소망합니다~^^
7월도 행복하세요~^^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금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르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시간 알차고 후회없이 쓰시길 바라구요
건강하고 아무런 탈이 없으면 행복입니다
이밤도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세월이 넘나들면
인생의 삶에 세월이
가는것이 아까워 밤잠을
아끼느라고 뜬눈으로 지세다가
고개들어 몸을 일으키어
생각은 블로그에 벗 님
옛정 못 잊어 스친자국
거울 비쳐 그 시절 첫사랑
그리지만 다지나나 스쳐간것들
그림자도 보이지 않지만
맑은 아침 숨결들이 마시면
사람의 인생의 가치를
알게되어 살아감은
자연에서 솟아나는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도 힘찬 발걸음으로
^^
공감 쿡이네요
많은비에 피해는없는지요??
요즘 블방에 안보여서 궁금합니다
별일없으리라 믿고싶어요
자주뵙기를 소원합니다
건강 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잘지내시죠?
벌써 가을이 선뜻 다가왔네요
부디 건강조심하구요
즐겁고 행복한 좋은주말보내세요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준비 하시느라 바쁘시죠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큼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코로나19때문에 만나는것 조차 힘들게 하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
다음 벗 님
오랫만의 저승가는 길
제목으로 글 한수을 올렸습니다
장편 글쓰는 것은 정신적 뇌을
장시간 응용하여야 하며
육체적으로도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작픔으로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지속적으로 작업하기 힘이 듭니다.
정신이 살아 있으므로 건강이 허락 한다면
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쓰는 지인은 공에서
일으키는 생명에서
위대한 깨트림의 생명의
세포을 당겨다가
이백지위에 불어넣었습니다.
최초의 과학은 없었으며
원시적 시대는 자연만이
생존하였으며 과학적인
기계문화는 없었습니다.
두뇌 상상의의하여 에디슨이
99%을 버리고 피라밋 코일을
발견했을 때 에 빛의 광선이
있습을 인류문화는 세계을 놀라게
하였습니다,인간의 육신 존재가치는
어디서부터 인가 첨단 과학은
인간의 생존의 코일은 알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인간이 최초 생존헸는가는
알아내지 못 하였습니다.
오늘도 지구가 회전하여 해가내려 집니다. 요즘같은 시대에는 안전이 제일입니다.
가을에 오색단풍이
지인의 뇌 파을 파고
들어 사색을하게 합니다.
우리의 가슴에도
단풍에 색소가 물들여
집니다.세월의 여파가
거세여도 우리는 견디어
내었습니다.이대로라면
파고드 바람을 막아내고
웃음지을 날이 가차왔습니다.
오늘도 향긋한 웃음 가득하세요.
공감 쿡

 
 
 

인생의 향기가 있는글방/스님의 글

장미의향기 2019. 9. 26. 14:07



인생....../ 서산대사님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세 떨지 말고
건강하다 큰소리치지 말고


명예 얻었다 목에 힘주지 마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더이다.


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
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


잘나고 못남을 평가 하지 말고
얼기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


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하오.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오.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 바람이고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 보라일 뿐이오.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 뒤엔
고요하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 뒤엔 쓸쓸한 바람만 멤돈다오.


다 바람이오.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하리요
줄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겠소.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오.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 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피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오.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게 있소.


살다보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다만은
잠시 대역 연기 하는 것일 뿐
슬픈 표정 짓는다 하여
뭐 달라지는게 있소.


기쁜 표정 짓는다 하여
모든게 기쁜 것만은 아니오.
내 인생 네 인생 뭐 별거랍니까....


바람처럼 구름처럼 흐르고 불다 보면
멈추기도 하지 않소.
그렇게 사는 겁니다.


삶이란 한 조각구름이 일어남이오.
죽음이란 한 조각구름이 스러짐이다.


구름은 본시 실체가 없는것
죽고 살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




♠장미의 향기님(~) (빵긋)(~)
장미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행복한 날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굽신)(~)
(愛)(러브)합니다(~)(잇힝)(~)

*(♡)(♥)(愛)(★)(☆) ♤. 장미를 사랑한 이유 (☆)(★)(愛)(♥)(♡)*
- 나호열 -

꽃이었다고 여겨왔던 것이 잘못이었다.
가시에 찔리지 않으려고 애썼던 것이 고통이었다.
슬픔이 깊으면 눈물이 된다.
가시가 된다.
눈물을 태워본 적이 있는가(?)
한철 불꽃으로 타오르는 장미
불꽃 심연
겹겹이 쌓인 꽃잎을 떼어내 듯이
세월을 버리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
처연히 옷을 벗는 그 앞에서 눈을 감는다.
마음도, 몸도 다 타버리고 난 후
하늘을 향해 공손이 모은 두 손
나는 장미를 사랑한다.

*(♡)(♥)(愛)(★)(☆) ♤. 내가 정말 장미를 사랑한다면 (☆)(★)(愛)(♥)(♡)*
- 복효근 -

빨간 덩굴장미가 담을 타오르는
그 집에 사는 이는
참 아름다운 사람일 거라고 생각했다.

낙엽이 지고 덩굴 속에 쇠창살이 드러나자
그가 사랑한 것은 꽃이 아니라 가시였구나.
그 집 주인은
감추어야 할 것이 많은
두려운 것이 많은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려다가

지극히
인간적인 사람이구나 생각하기로 했다.
(♡) 9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안녕 방가워요 친구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사랑가득하세요 건강 조심하고요
경자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장미이향기 님~^^*
Bonjour(방가) (방가) [대안신당 -벌써 호사가들의 입방아로 뒤집어 읽으면 (소변금지 ==>지금변소, (ㅋ)) "당신안대"라굽쇼,(헐) - (예비)평당원쯤인 돌아온 전네이버고객 똥성타도장 거북이 (삼)가 새해 문안 인사 인사드립니다. Happy NEW YEAAAR(!)(꾸벅)(^^)]

(안녕)하십니까. 새해 2020경자년에도 댁내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며 하시는 일마다 만복이 깃드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Happy New YeaR(~)(!)(꾸벅) 구랍 (12/19)12/20에 구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으로 밝혀진 '80년 광주의 신군부에 의한 무고한 시민의 학살증거들의 수준이 baby-killer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지금 다시금 제2차 암매장 발굴이 5.18유족회 등에서 이루어진다는 소식임다. Vive La Paix(!) 그리고 美대선 관련해서, 대안신당의 지지를 간곡히 호소/읍소드리며(더민주당과 당 노선은 비슷하나 "쎈"진보당임,헤(~)(!))글코 Monsiur Trump의 스캔들이 "가짜뉴스"임을 알립니다. 으랏차차. 환영;http://BLOG.DAUM.net/yeejooho6감사.(꾸벅)(^^) (^^)
삼월달마지막 금요일
코로나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지만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 받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행복해지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나의 친구, 나의 가족
같은 공동체 안에 유대감 깊은 사람들
우리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여겼을 때
어느 순간 깊은 상처를 받고 배신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각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니다.
단지 그들과 공감력을 높일뿐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태풍 '바비" 가, 진주라 천리길을 지나 가는가 봅니다
아직은 큰 피해가 있다는 소식이 없으니,
모두가 무사, 무탈 했으면, 좋겠 습니다.
멋진 포스팅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 십시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추석이 다가와서, 무명초는 사돈 되시는분들과 존경하는 지인분들께
큰것은 아니지만, 조그만 추석 선물을 보냈습니다
마음이 후련하고 좋습니다.
올려 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쁜 이미지 향기방/내가 찍은 디카사진

장미의향기 2019. 9. 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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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게 올려 주셨 습니다
무명초가 즐감 하고 베스트공감7, 드리고 갑니다()
건강을 충전시키는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하지 입니다
하지가 지나면 해가
조금씩 짧아지지요
옛적에는 하지에는
밭에서 감자을 가마니로
캐어담아 마차로
싫어가지요 옛적에는
쌀이 금보다 귀하여
요즘 같이 여름철에는
감자로 끼니을 때우곤
하였지요 우리의 삶이
풍부하여 지면 질 수 록
감자로 끼니을 때우던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내일을 향하는 밤이 되세요.
^^
공감 쿡 콕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올해도 벌써 절반을 넘깁니다. 세월은 참으로 빨리 갑니다.
무명초도 이제는 빠른 세월을 따라 갈것이 아니고.
최고로 느리게 갈수있는 완행의, 세월을 따라 가고 십습니다.
정성것 올려주신 작품 무명초가 천천히 즐감 합니다()
공감8, ^(^
여름은,
산들바람에 젖은 옷 마르고
바다와 계곡에서 유혹의 손짓을 하고
어쩌다 마주치는 들꽃 한 송이에도 가슴이
설렌다고 어느 여름 예찬론자는 말하지만 ~~~~~

전,
여름이 싫습니다.
찜통 더위와
모기 파리 떼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은 어떠신지요?

진짜 여름이 도래하기 위한 장맛비가 내립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빗소리 들으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모습 떠 올렵봅니다.
늘 건행하시길 빕니다.
불로그 님들이 계심에 행복한 초희 드림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는 산청 동의보감촌에 다녀왔습니다. 그 언젠가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을 다룬 MBC 일일드라마 허준의 생존연대(1539~1615)가
유이태(1651~1715)의 생존연대보다 112년 앞서는데 허준의 스승이 된단 말인가?

소설과 사극에 묘사된 유의태는 실존 인물 유이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흥미 본의의 드라마를 위한 가공의 인물이었을 뿐…또한, 민중의 의사로
묘사되는 허준의 모습 가운데 태반이 유이태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산청군이 허준과 류의태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함으로써 한 번쯤 찾아볼 만한 곳이지요.
언제나 고운 걸음 하시어 감사하며,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미소가 있는 즐거운 하루 건강관리 잘하시고
많은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수요일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감 쿡
장마가 계속되는 날씨지만,
행복이 가득하고, 즐거움이 넘치는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멋지게 올려 주신 작품, 무명초가 즐감하고,
함께, 공유 할수 있어, 감사한 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입추의 문턱을 막 들어셨는데,
장마비는 끊임 없이 오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포스팅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가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서로 한 걸음만 더 나가면 거리가 두배로 가까워지고 따뜻한 가슴으로 한번만 더
들어주면 마음속의 빙하도 녹인다고 하네요.. 짙은 녹음과 풀벌레소리..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가 빨리 여름이 지나갔으면 하지만 시간은 또 얼마나 빠른지요.. 무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올려 놓으신 멋진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무더운 폭염이 계속되는 휴일 입니다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태풍의 위력에 새삼 놀랐습니다.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조심하시고 피해를 당하신 모든 분들께
빠른 복구와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습니다
종종 인생을 망친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으로 인해서 실패를 합니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대신 장점에 대해서는 더 없이 부각시킴으로써
성공한 인생으로 살게 된답니다.

공감에 공감을 위한 공감에 의한…^^
가을이 오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넘치겠죠..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 세월에 묻어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8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어 웃으며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 행복한 기분으로 아름답게 구월을 맞이하세요..♥♥
주말 잘보내고 계시죠.
카메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기술이 부렵습니다.
무명초가 수고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가을이 점점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들녁은 코스모스와
황금 빛으로 넘실 거리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시고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보람있는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추석도 몇일 앞두고 추석준비에 많이들 바쁘실줄 믿습니다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성묘도 맘대로 가지 못하는 실정이 맘을 아프게 하는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맘대로 활동하며 가고싶은데 맘대로 갈수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리님들 힘내시구요 멋진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개판이란! 사리에 어긋나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하는 말이지만, 우리 선조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었다네요.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罪)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가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개판 오분전’이란 동물인 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6.25 때 피난민들 배식을 위해 솥뚜껑을 열기 전 개(開)판 오분전이라고 외친 것이 유래…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마음만은 즐건 중추절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올려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 히 보고 갑니다.
올려놓으신 멋진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신 몸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