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묘목농장 로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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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객사랑 장미사진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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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사진 이벤트

2014. 7. 6.

 

 

최우수상(스칼렛상):임현신/백재남(제주 북촌)

 

안녕하세여~

제주 북촌에 사는, 남편덕에 정말 상상하지도 못한 장미의 아름다움에 빠져사는 여인네랍니당^~

제 남편이 33살 제 생일에 33송이 장미를 선물했다가 저에게  야단 맞으면서

장미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때는 경제적으로 그리 풍족하지도 않고 아이들에게  제일먼저

무엇이든 먼저 신경이 갈때라 낭만이니 장미니 하는게 사치처럼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년 후 장미 한송이에 넘 감탄을 하자 울 신랑이 제가 장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줄 알았답니다~

 세상에 어느 여자가 자기 남자에게서 받는 장미 선물을 싫어하겠냐며 예전에 장미

선물에 짜증을 냈던 이유를 설명했더니 언젠가 정원에 백만송이의 장미를 심어서 선물해 주겠노라고 했죠^^

그때는 정말 그런 날이 올까?하며 그래주면 완전 땡큐라며 웃어 넘겼는데... 

2014년 5월 제 50번째 생일 선물로 정말 백만송이 장미를 선물 받았네여~

그것도 울 신랑이 하나하나 공들여서 직접 만들어준 화단에 정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석보다 더 빛나는 살아있는 장미의 아름다움을요^^ 

로즈팜에서 택배로 보내오는 장미를 한시간이래도 먼저 심어야

아이들이 더 상태가 좋을것 같아 오후 6시쯤 택배회사로 직접 찾아가서 집에다 내려놓고  아이들

숨통을 열어놔서는  10시쯤 퇴근해서 장미를 심으면 12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대부분이였죠

(저희는 집보다는 정원을 먼저 꾸며가기 시작을 했답니다.

 집은 작년 11월 15일에야 완공 되었구요. 정원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지만요~) 

요즘은 덩굴 장미가 많이 져서 그 화려함은 5월보단 못하지만 진녹색의 장미잎에 간혹 피어나준

덩굴 장미는 고결하고 도도함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장미가 이렇게 아름다운줄은 정말 몰랐네여~

꽃중의 꽃 하면 역시 장미라고 얘기하는 이유를 너무나 확실히 알게되었네여^*^ 

울 집에는 강쥐들이 네 아이가 있어서 장미정원을 뛰어다니다가 간혹 가시에 찔려서는

움찔하고 그 쪽에는 가지는 않지만 울 용감한 곰돌이도 장미의 아름다움에 용기를

한번 내보았는지 장미 정원 안에 들어갔네요~

숨박꼭질하는 울 귀여운 곰돌이예여^*^(6살 이구요. 유기견이랍니다~) 

저희 동네가 제주에서 유명한 함덕해수욕장 근처에 있어서 관광객이 많이 지나간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매일 울집앞을 지나가는데 일반주택이라고 생각을 안하는지

 연신 사진을 찍으면서도 뭐라 양해도 구하지도 않고...

 하지만 아름다움에 공감하는 마음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을테니깐요^^ㅎ ㅎ

저희가  양해해야 되겠져~^   

장미의 아름다움을 늘 가까이에서 느끼게 해주는 울 신랑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하며..

여러분들도 장미 많이많이 심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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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안젤라상):유봉원(담양군)

 

 장미를 심기 시작한지 5년이 지났다. 그러나 나의 장미 정원은 70%정도 밖에 완성되지 못했다. 처음에 장미묘목을 종묘사에서 구입했던 것이 잘못이었다.  주문한것과 다른 품종을 보내버리는가 하면, 부실하기 짝이 없는 모묙을 보내와 고사되었던  경우가 수없이 많았다. 처음부터 로즈팜을 만났더라면 지금쯤은  내 장미정원 이 다 완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우수상(안젤라상): 권현재(용인시)

 

"층간소음 대신 장미향을 나누어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드디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네요 몇년간  손등에 수 없이 찔려가면서,혹시나 벌레들이 많아지면 어떡하나 걱정도 참 많이 했었는데....그래도 저의 정성에 응답하듯
잘 자라 주었네요. 처음엔 1층 베란다쪽(옆집은 처형 집)에만 신경을 썼었는데 작년에
안젤라쪽에서 튼실한 한 녀석이 기운차게 자라더니만 2층 이웃집 베란다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자라버렸어요. 좋아하실지 싫어 하실지 몰라 ,잘라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엄청 고민했었는데 다행히
2층에 사시는 분께서 저희도 볼 수 있도록 올려 주세요 해서 이렇듯 잘 자라고 있답니다. 그야말로 저희는 아파트에서 흔히 있는 층간소음 으로 인한 다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층간소음 대신
장미향기"를 나누며 살아 가고 있답니다.
아파트에서도 이렇게 잘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작년에 참가하지 못하여 많이 아쉬웠는데....​

 

 

 

 

 

 

 

 

 

 

 

 

 

 

 

 

 

 

 

 

 

 

 

 

 

 

 

 

 


 

장려상(라벤더상):류성호(가평군)

 

안녕하세요?

로즈팜사장님
4년전에 시골에 작은집을 장만하고 장미를 심어야 겠다는 생각에 사장님에게 부탁하여 담장에 스칼렛과 스니왈츠, 원형아치는 안젤라, 데크앞에 라벤다드림, 빙고메이딜란트를 식재하고 화단장미로 분홍장미 몇구루를 심었었읍니다. 그동안 겨울에 약한 스니왈츠는 2년 멋진 대형 흰장미꽃을
선사하다니 작년 겨울을 못넘기고 죽어서 너무 아쉬었어요. 사진을 보시면 정자옆 빈 공간이 스니왈츠가 있던 곳이에요 ㅠㅠ.
화단장미는 겨울을 넘기기 어려워 매년 죽었다 살았다 반복하고 이젠 겨우 명목만 유지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자주 가서 돌봐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아쉽습니다.
좀 크고 자리잡으면 사진한번 보내드릴려고 했는데 이벤트하신다기에 잘되었다고 생각하여 보내드립니다. 매일 보살펴주는 것이 아니라 야생장미 같기는하지만 보시고 어떻케 하면 잘 키울 수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청평에서
류성호드림

 

 

 

 

 

 

 

 

 

 

 

 

 

 

 

 

 

 

 

 

 

 

 

 

 

 


 

장려상(라벤더상): 교동살레/신예순(전주시)

 

올해는 날도 화창하고 연식도 삼년째라서 장미가 엄청 에쁘게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막 개화할 무렵 태풍같은 바람이 밤새 불더니 장미넝쿨이 이리찢기고 저리찢기고 ,

밤새 걱정이 되어서  여러 번 나가보고 ....

아침에 일어나보니

 완전 초토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눈물과 한숨만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팔을 겆어부치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찢겨진 가지들을 자르고 모아 정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흐르니 가지들이 제자리에서 겨우 다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하는게 보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예쁜 꽃들을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분들에게 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저녁이면 더 예쁜 로즈팜의 장미들이 교동살래를 빛내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탄성을 자아내며 생화가 맞느냐고 만져보고 저건 조화일거야 하며 서로 내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렵게 피워준 장미들에게서 삶의 철학을 깨닫습니다. 

내년에도 장미축제를 기대하며

올 가을에는 추비도 넉넉히 주고 전지도 잘 해서 내년 봄에는 꽃대궐을 만들겠습니다.

 

 

 

 

 

 

 

 

 

 

 

 

 

 

 

 

 

 

 

 

 

 

 

 

 

 

 

 

 

 

 


 

장려상(라벤더상): 최자연(경주시)

 

안녕하세요~

올해도 튼실하고 예쁜장미와의 인연으로 4회장미콘테스트에 발을들여봅니다..

6월엔 화려한 장미꽃들의 자태와 향기에 사랑에빠져 하늘빛처럼 행복은 멀리있기보다는

작든크든 내마음속에 있슴을 직접체험하고 있답니다.

늘~분주하기만한 우리들의 삶... 장미꽃들을 쳐다볼때면 참여유와 휴식으로 일상적인삶을

뒤돌아 보게 된답니다. (먼저개화를 시작하는.칵테일.함브르크.안젤라는~제때가지못해서

올해시기를놓쳐카메라 제대로담지못했답니다..

 

 

 

 

 

 

 

 

 

 

 

 

 

 

 

 

 

 

 

 

 

 

 

 

 

 


 

장려상(라벤더상): 정영옥(고양시)

 

안녕하세요? 로즈팜을 알게 된지 두해. 이제 겨우 장미 키우는 재미를 붙인 장미 초보입니다.  

아직 예쁜 장미원을 완성하진 못했지만 로즈팜에서 산 장미들이 무럭무럭 자라 예쁜 자태를 보여줄때마다 흐뭇하기 그지없네요.  

올해는 특히 작년에 산 알바메이딜란드가 예쁘게 피어 기쁘답니다. 

언젠가 에버랜드도 울고갈 장미원을 완성하는 날까지. 로즈팜과 쭉~ 같이 하고 싶습니다. 로즈팜 화이팅!!  

 

 

 

 

 

 

 

 

 

 

 

 


 

장려상(라벤더상): 김현숙(담양군)

 

안녕하세요ᆢ담양에서장미를구입하러간혹가는부부입니다 우아하고탐스런장미를오랫동안감상하고싶어사계장미를열심히심었는데ᆢ기르기가생각보단쉽질않네요경험과정성을하다보면아름다운장미하우스가되지않을까합니다일산로즈팜사장님덕분에예쁜장미를심을수있어서감사합나다귀사의무궁한발전을기원합니다

 

 

 

 

 

 

 

 

 

 

 

 

 

 

 

 

 

 

 

 

 

 

 

 

 


 

장려상(라벤더상): 이승자(여수시)

 

사장님   참으로 오랫만입니다

항상 사업번창하시고 온 가족 건강하시죠

바쁘게 살다보니 로즈팜 방문을 자주 못했네요.

장미가 1년.2년 3년째 모두 넘 예쁘게 피어 간간히 찍은 사진 보내봅니다.

애들이 너무 건강하게 꽃도 풍성하고 다들 저희집 꽃구경을 많이 옵니다.

싸이트 묻는분들도 계시고 직접 장미를 농장하신분도 명함을  놓고가기도 하고

덕분에 꽃동산에서 살고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장려상(라벤더상): 우현주(서울시)

 

안녕하세요~저는 우현주라고 합니다.^^

로즈팜과 로즈팜의 장미덕분에 올 한해는 저에게 또 저희 가족에게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꽃에 대한 관심은 저희 어머니 단독의 분야로 저는 그냥 지나갈때 구경하는 것으로 그치며

그야말로 서로 같은 관심분야가 없는, 서로 말이 없는 모녀지간이었던 집이,

저희 어머니께서 장미를 키우고 싶다는 말에, 선물로 검색해보다 로즈팜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 정성스레 잘 키워서 보내 주신 장미를 받고 저 또한 기분이 너무 좋고 기대되고 부풀어진 마음을 갖게 되어 장미를 어떻게 하면 좋은 환경에서 크게 해줄까, 그렇게 심고 나서 가꾸고 아프지 않게 잘 돌보고 예쁜 꽃 을 터트리기까지의 과정에서 엄마와 매일매일 이야기하고 장미있는 곳에 가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같은 취미를, 같은 방향의 행복을 보게 되면서 엄마와 정말 가까워 졌어요~ 저는 사실 꽃은 그냥 풀!^^; 이라는 주의였거든요...ㅎㅎ

그랬던 제가 저 뿐만이 아니라 저희 아부지까지! ^^ 지금 저희 가족은 장미 하나로 똘똘 뭉쳐있답니다. 그렇게 도란도란 시간을 나눈 장미들의 사진을 다른 분들과 함께 즐겨보려 합니다~

저희에게 올 한해 장미와 로즈팜은 행복의 선물이었던것 같아요~

첫 해라 아직 부족한 점이 더 많지만, 계속 장미가 잘 클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늘려가면서 좋은 사진을 남겨 다른 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고, 가족사진도 장미앞에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가 되었네요! 부족한 사진이지만, 엄마를 위해 한번 출품해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고 어여쁜 장미들 부탁드려요.  로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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