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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미관리<6월. 7월. 8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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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나무 관리법

2005. 12. 28.

6월의 관리
 ○ 관수
    장마철에 접어들어 비가 계속되면 인위적인 관수는 필요 없다. 그러나 보통
    정도의 배수가 되는 토양이라면 매일 아침 적당량을 준다. 잎의 뒤에 흙탕물
    이 튀기면 병발생의 원인이 된다.
 ○ 시비
    꽃이 다 핀 후이므로 나무의 소모를 회복시켜, 가을의 개화를 보다 충실시키
    기 위해서 과인산 석회50g과 골분·깻묵150g을 나무 주간에서부터 40cm정
    도 떨어져서 5cm깊이에 구덩이에 흙과 잘 혼합해 준다. 장마철이 되면 빗물
    이 땅속 비료분의 분해를 빨리 하므로 중요한 비료주기이다. 또한 비로
    인해 유실되는 석회분이나 마그네슘을 보충하기 위해서 고토석회를 1주 당
    30g 정도 뿌려주는 것이 장마철의 중요한 작업이다.
 ○ 병충해
    6월이 되면 병의 발생은 줄어들며 장마철의 높은 습도와 온도는 흑반병
    발생이 심하다. 병에 걸린 잎은 발견 즉시 잘라내며 낙엽도 모아 소각한다.
    충해는 진디물류, 총채벌레류, 풍뎅이 등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번달부터
    11월까지는 1개월에 1회 정도 살충제와 살균제를 1종류씩 혼합한 것을
    살포한다. 6월 하순에는 초여름의 더위가 계속되기 때문에 한낮에 살포를
    피해 아침이나 저녁에 실시한다.
 ○ 신초(생장지)
    봄에 꽃이 다 피고 나면 나무의 뿌리 부근에서부터 굵고 세력이 좋은 생장지
    가 발생한다.  이것은 주간이 되는 중요한 가지로 그대로 두면 위로 초장만
    길어져서 가늘고 허약한 가지가 되므로 적심이 필요하다.  생장지가 발생하
    면 본엽(5매잎) 중간부위에서 적심을 실시하고 새로운 신초가 발생(2개정
    도)하면 같은 방법으로 적심하여 가지를 3~5단 높이로 완성한다. 생장지는
    바람 등에 꺾어지지 않게 지주를 세워 곧바로 세워준다. 생장지가 나오는 것
    에 따라서 노화된 가지는 쇠약해 진다. 묵은 주가지는 뿌리 근처에서 잘라
    버려 나무의 노화를 막는다.
 ○ 덩굴성 장미의 관리
    봄의 개화기에 무수에 꽃을 붙인 덩굴 장미의 가지는 해가 지남에 따라 수형
    이 나빠진다. 방치하면 수목전체의 모양이 흐트러질 뿐만 아니라 병이나 벌
    레의 온상이 될 수있다. 장미는 본래 생장지가 잘 발생되므로, 신진대사를
    꾀하는 의미에서도 3년째의 묵은 가지는 6월∼7월 초순에 걸쳐서 지제부의
    근처에서 잘라 버린다. 새로운 생장지는 전정 하지 않고 지주 등을 이용해
    곧바로 늘린다.
 ○ 중경·제초·멀칭
    장마철에 접어들어 비가 계속되면 흙의 표면이 굳어져 통기성이 나빠져서,
    뿌리의 활동이 저하된다. 잡초는 병충해의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중경
    이 끝나면 짚이나 피트모스 등을 지표면에 3~5cm 정도 깔아 둔다. 이것을
    멀칭이라고 하며 흙의 표면이 굳어지거나 흙이 유실되는 것을 막으며 잡초
    가 나는 것을 억제하거나 유기물의 공급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흑반병 등을 막는데도 효과가 있다. 장마가 되기 전에 멀칭을 해 두면, 장미
    수형 만들기가 매우 편리하다.

 

7월의 관리
 ○ 관수 및 시비
    장마기의 장미는 과잉 수분과 일조가 부족하여 불안정하게 도장한다.
    장마가 끝남과 동시에 한 여름의 무더위와 싸움이 시작되며 수분이 부족해
    서 성장이 멈추는 일도 있다. 마르는 것 같으면 충분한 물을 주지 않으면 안
    되며 기본적으로는 매일 아침에 충분히 관수하고 가끔은 잎의 뒤에도 호스
    로 시린지(엽면살수)를 한다. 장마로 인해 흙안의 비료분도 유실되고 있기
    때문에, 질소, 인산, 칼리를 골고루 엷은 액체 비료를 물주기와 함께 실시한
    다.
 ○ 제초와 중경
    장마의 뒤는 잡초의 발생이 왕성하다. 잡초의 발생은 장미의 양분을 빼앗을
    뿐만 아니라 통풍을 나쁘게 함으로서 병충해의 발생을 조장함으로 제초를
    잘 실시해야 한다. 중경도 가끔 실시하며 멀칭도 한다.
 ○ 병충해
    7월부터 8월에 걸쳐 중요한 일은 많은 잎을 확보하여 기르는 것이다. 장마후
    는 갑작스러운 온도의 상승에 의해, 병충해가 만연하다. 흑반병이 퍼져 젊
    은 새싹을 먹는 해충의 활약이 활발하게 됩니다. 11월까지 살균제와 살충제
    를 1종류씩 혼합해 주1회 살포한다.
 ○ 덩굴성 장미의 가지 다듬기
    성장하고 있는 슛은 굽히지 않고 두도록(듯이) 합니다. 굽혔더니, 가지가 성
    장이고, 수목전체의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통풍이 나쁜 곳에는 가위를 넣습
    니다만, 슛은 똑바로 늘려, 가위는 넣지 않습니다.

 

<덩굴장미 유인전 울타리 전경>

 

<덩굴 유인전 줄기 및 가지 솎아내기>

 

<덩굴장미 줄기 및 가지 유인작업과 고정>

 

<덩굴장미 전지 및 유인작업 직후 전경>


8월의 관리
 ○ 수분관리와 비료
    깻묵, 과인산 석회, 황산칼리, 용성칼리비 각 100g에 건조 소똥 한 삽 정도
    를 나무 줄기에서부터 40cm정도 떨어져서 깊이 10~15cm에 흙과 잘 혼합
    해 넣어 물을 충분히 준다.
 ○ 약제 살포
    병해는 기온이 30℃를 넘기면 적게 발생되지만 방심은 할 수 없다. 충해는
    이번달에도 많이 발생한다. 살균제와 살충제를 1 종류씩 혼합한 것을 주 1회
    살포하며 그것을 3회 계속하지만 약제의 저항성 때문에 종류를 바꾸어서 3
    회 살포한다. 약제살포 시간은 일중의 고온시를 피해, 아침 10시정도나 저녁
    4~5시경에 실시한다.
 ○ 태풍 대책
    태풍의 대책으로 장미 주위에 지주를 세운다. 태풍이 지나면 다시 풀도록 한
    다. 덩굴성 장미의 신초도 피해를 받기 쉽기 때문에 빨리 지주로 일시 고정
    을 한다. 부드러운 가지에는 주의한다. 분화용은 옥내에 들어갈 수 있는 등,
    바람이 맞지 않는 대책을 강구한다.
 ○ 분화용 장미의 일조 관리
    장미는 충분한 광이 필요하지만 너무 강한 빛을 쬐면 잎이 타거나 뿌리의 생
    육이 나빠진다. 콘크리트 등의 위에 두는 것을 피해 시원한 장소에 둔다.

 

9월의 관리
 ○ 전정
   9월 초순에는 전정을 끝내야 한다. 봄철과 같은 강한 전정은 피합니다. 전정
    에 의해서  잎을 많이 잃으면 나무가 쇠약해지게 된다. 전정의 순서는 봄과 
    같으며 외부로 향한 충실한 5매잎 위를 가위로 잘라준다.
 ○ 수분관리와 시비
    전정을 끝낸 장미의 나무는 다시 왕성한 성장기를 맞이 하는데 흙안의 수분
    이 부족하면 새싹의 성장이 나빠지므로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물을 준다. 개화
    까지의 시비는 9월까지 중지합니다. 중순 무렵에 맹아를 위해서 깻묵, 쌀겨,
    과인산석회 각 100g을 준다. 나무 주위에 퇴비 등을 첨가하여 준다.
 ○ 병충해
    더운 여름을 지나서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지지만 그것과 동시에 병해충도
    갑자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흑반병은 고온 건조를 때문에 그다지 볼 수 없었
    다가, 시원해지면서 갑자기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여름철에 조금이라도 많
    은 잎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기적으로 약제 살포를 해 발병을 억제한
    다. 흰가루병은 새싹이 성장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발생합니다. 초기의 단계
    에서 2~3회 계속해 약제를 살포한다. 해충도 많이 볼 수 있는 시기로 매일매
    일 꼼꼼한 체크를 하며 예방 또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 태풍 대책에 주의(8월 참조)
 ○ 덩굴성 장미의 가지 다듬기는 이 시기는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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