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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장미관리<10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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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나무 관리법

2005. 12. 28.

10월의 관리
 ○ 수분관리와 시비
  10월에 접어들면 꽃이 필 때까지는 시비는 거의 필요 없다. 사질 토양 등 비
    료가 흐르게 되기 쉬운 경우는, 매우 엷은 액체비료를 준다. 개화시에 질소
    등의 비효가 남아 있으면 꽃의 색이 나빠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꽃이 다 피
    었으면 추비(인산, 칼리 위주)를 주며 나무를 건강하게 한다. 개화시에 수분
    이 부족하면 핀 꽃잎에 성장이 저조하기 때문에 맑은 날이 계속되는 경우는
    충분히 물을 준다.
 ○ 측뢰의 액아제거
   5월의 개화와 유사하지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측뢰(곁 꽃봉오리)를 빨리 제
    거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봄과 같이 많은 측뢰는 붙지 않기 때문에 화단
    에서 감상하는 경우나, 후로리반다종은 그대로 둔다. 개화가 끝나면 가능한
    한 많은 잎을 남기도록 하며, 5매잎의 위치에서 잘라낸다. 겨울의 휴면기를
    앞두고, 동화 양분을 저장하기 위해서 가능한 한 많은 잎을 남긴다.
 ○ 병충해 방제
    흑반병은 9월에 약을 충분히 살포하면 발생이 적게 됩니다. 흑점병은 비에
    의한 감염이 주로 됨으로, 비가 내리지 않게 되면 적지만 이 시기의 아침 저
    녁으로 이슬이 발생한다. 10월은 개화에 적합함으로 약에 의한 꽃잎이나 잎
    이 더러워지는 것에 신경을 쓰야 한다. 개화기 전에 약제를 친다. 노균병은
    비에 관계없이 이 시기는 급속히 퍼진다. 발병 초기의 방제가 중요하며 병이
    진행되고 난 후는 치료되어도 잎이 주름이 지고 보기가 나쁜 흔적이 남는다.
    총채벌레(스립스)는 장미의 꽃잎을 흡즙하여 해를 준다. 이 벌레는 길이가
    1mm 정도의 매우 작은 벌레로, 화뢰발생기에 안에 비집고 들어가 해를 끼친
    다. 현재 확실한 방제방법은 없지만 스미치온 등을 세밀하게 살포하면 조금
    효과가 있으며 전정전후에 약제를 방제한다.
 ○ 기타
    - 전면에 깐 멀칭은, 9월 중순∼10월 초순 정도까지 제거한다.
    - 9월초에 전정 한 장미는 맨 위의 싹이 움직이고 않으면, 빨리 다시 한번
  잘라준다.
    - 중순 무렵부터 장미묘가 판매되기 시작한다. 빨리 심어도 그 후의 관리가
  원활하면 정식해도 문제는 없다.

 

11월의 관리(월동 준비의 시작)
 ○ 가을 장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장미가 선명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계절입니다. 완전화형의 훌륭함을
     차분히 맛 아울러 주는 것이 가을 장미의 매력입니다. 피어 초부터 지기까
     지 2주간이나 걸리므로, 조금씩 꽃잎이 풀려 가는 모습은 각별합니다. 오나
     에가 이식하고도 할 수 있습니다.
 ○ 추비
   하순에 추비를 주며 평소 구덩이 깊이 15cm에 과인산 석회, 깻묵 각 50g을
     흙과 잘 혼합해 다른 원료를 첨가하여 준다(완효성의 화성비료라도 좋다).
     겨울에 대비해 가지를 딱딱하게 충실하기 위해서 고토석회 50g를 나무 주
     위의 지표에 뿌려서 가볍게 흙을 덮는다. 관수는 비오는 날을 피해 꽃이 계
     속 피고 있는 동안은 주에 1번 준다. 기온이 내리면 낙엽이 지기 때문에, 낙
     엽은 모아 태워 버린다. 방치하면 병원균의 번식으로 연결될수 있다. 약제
     살포는 지난달에 준한다.
 ○ 월동 준비
   장미는 비교적 추위에 강하기 때문에, 흙의 건조나 동결을 막는 멀칭을 해
     주면, 영하 5℃정도의 기온에서도 특별히 관리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늦
     은 가을이나 초겨울은 한낮과 밤의 기온차이 심해 나무가 동해을 일으켜서
     보라색, 갈색의 반점이 생긴다. 심해 지면 줄기안까지 갈색이 되어, 가지가
     시들고 병의 원인이 된다. 인산, 칼리, 칼슘등을 충분히 주어 가지를 딱딱하
     게 하는 것이 예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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