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빈티지 매니아 2014. 7. 3. 07:07



체리가 마악 끝나니

베리가 익어가기 시작하는 계절이네요

농부의 손길이 쉴틈없이 바빠지게 생겼습니다.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소리이지요


우리는 베리농사꾼입니다


커런트(currant)


우리집에는 베리 종류들이 꽤 있습니다.

전주인이 심어둔 커런트외에

남편이  봄이나 가을이 되면 

한해 한해 사다 심기 시작한  

베리종류의 나무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라즈베리, 구즈베리, 블루베리, 엘더베리등

꽃들과 마찬가지인데요

어느하나 농부의 사랑을 받지 않은 나무들이 없습니다.

부지런한 농부의 손길이 지나가면

산발해있던 가지들이 간주러니 

정돈이 되지요

 주변도 얼마나 말끔히 가꾸어 놓는지

마치 꽃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라즈베리(Raspberry)


이 라즈베리 색깔은 참 곱습니다. 

우리집 라즈베리는 진한 분홍색, 연분홍색 두 종류입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이른 아침 고요할때

이 베리나무들이 있는곳으로 내려가서 하릴없이 서성대곤 하는데요

정말 신선한 기분이 듭니다.

돌계단에 앉아 마냥 시간을 보내고 싶은때이기도 하지요

농사는 농부가 짓고

폼은 농부마눌이 잡는 꼴입니다.


라즈베리!!!

색깔도 색깔이지만 그 향은 얼마나 또 좋은데요

유혹 그 자체입니다.



(올해는 좀 후즐근해진 라즈베리나무들) 


라즈베리는

그리스신화에도 나오기도 합니다.

제우스가 어렸을때라고 하는데요

아기 제우스가 이다(Ida)산에서 울고 있을때

크레타왕의 딸이 아기 제우스를 달래려고 몸을 굽혀

이 라즈베리를 딸려하는데

그만 가슴에 가시가 찔려

선홍빛 핏물이 하얗던 라즈베리에 떨어져서는

그때부터 라즈베리가 붉은빛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라즈베리의 학명은 Rubus Idaeus 이지요


실제로 자잘한 가시들이 있습니다.

피가 날 정도는 아니고 까실까실한 정도이지요




커런트는  다 익은듯해서

비가 잦기전에 빨리 수확을 해야 할듯합니다.

라즈베리는 한꺼번에 익지 않으니

매일 매일 조금씩 따서는 저장을 해야되는데요

올해는 정말 날씨덕을 단단히 보는것 같습니다.

올해 농부가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아

보살핌을 덜 받은 요량하고는

수확량이 꽤 될듯하네요.

단지 깔끔하지 않고 추레하고 후즐근하게 보이는것이

농부의 부재를 말해줍니다.





첫수확량

따기도 아까울 정도로 예쁜 베리들이지요

라즈베리는 과육이 무지 약해서 

손을 오무려서 조심스럽게 당겨야 합니다.

잘익은 아이들은  쏘옥 빠지지요

살짝 당겨서 안 빠지면 덜 익은것입니다.

작년에도 꽤 수확이 쏠쏠해서는 

냉동보관해놓았다가

한 해내내 케익이나 디저트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

올해도 작년이상으로 수확이 될것같습니다.

한줌정도를 따가지고 올라오는데 

기분이

스멸스멸 좋아지네요


그러니

베리농사꾼으로서의 노년도 

꽤나 즐거울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한 농부가 옆에 있으니

걱정될게 없고요

그가 따온 베리로

빵을 굽고,

쨈을 만들고,

여름엔 차가운 디저트로 만들어 내고...


어서어서

세월이나 

     지나갔으면 ....




미니머랭으로 파블로바라는 디저트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달콤한 머랭에 프레시한 베리들,

리큐르가 들어간 딸기시럽,

층층이 휘핑크림,

초여름 한 낮에 더 바랄게 없습니다.





머랭 만들기

계란 흰자 2, 설탕 60그램, 과일식초 0.5 작은술, 옥수수전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파우더슈거 20그램

1.계란 흰자에다 소금을 넣고 거품낸다.


2.1에다 설탕을 조금씩 흘려가며 계속 거품을 낸다.

설탕이 녹은거 같으면 식초를 넣고 섞는다.

3.2에다 파우더슈거, 옥수수전분을 체쳐서 넣고 섞는다.


4.오븐틀에 유산지를 깔고  3을 짜주머니에 넣고 미니머랭을(동전 크기) 만든다.

5.오븐 80도에 한시간 굽는다(자주 자주 오븐문을 열어준다).

6. 시간이 지나면  불을 끄고 오븐속에서 천천히 식힌다.


딸기시럽만들기

딸기나 각종 베리종류  100그램, 바닐라빈 조금, 설탕 20그램, 오렌지리큐르 2큰술, 


























































아,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농부의 디저트입니다.
베리의 천국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행복에 겨워 계시는
빈티지님이야말로 정녕 누구보다도 행복한 분이십니다. ^^

베리들의 빛깔 한번 제대로 환상입니다.^^
크림빛과 어우러지니 더욱 빛을 발하네요..
달달한 디저트의 매력이지요
보기만 봐도 행복해질것 같은...(그런데 먹고나서는 급 행복감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많이 먹을경우에는요 ㅎㅎ)
제가 너무 감상적으로 읊은것 같은데요
뙤약볕의 베리농부 이러면 확 깨일것 같애서 ㅋ(사실 그래서 농부들이 이른 아침에 일 하는지 몰라요)
실상을 말씀드리면 부지런한 농부한테 맨날 혼나는 베짱이입니다 ㅎ
커런트라는 베리는 투명하군요.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네 커런트는 투명하니 햇빛에 비취기라도 하면
마치 보석알같지요 추수해야되는데 구경 더할려고 놔두고 있습니다
여름에 오셔야할 이유 또 한가지 늘지 않으셨습니까? ㅎㅎ
친구네는 정원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빈티지 매니아님 때문에 독일에 대해 기대치만 높아져서 정작 가면 실망하는 일은 없겠지요?
독일이 눈만 돌리면 다 정원인데요^^
예전에 누가 그랬어요 스위스 들판이 먼데서 바라보면 정말 달력에 나오듯이 아름다운 곳인데
가까이서 보면 쓰레기도 보이고 개똥도 보인다며 ...
아마 제 블로그가 그럴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ㅎㅎ 사진도 이쁜것만 올리고 싶으니깐요
당연히 실망하실수 있으실것 같은데 어쩌지요
매일 아침대용으로 먹고 싶습니다.....^^
매일 아침으로 드셨다가는
칼로리 무서워 호텔뷔페 못 가시는데요^^
라즈베리 색감이 너무 이뻐요~
이쁘지요!!
향기도 아주 좋답니다
정말로 부러운 광경입니다 .
이렇게 이쁘고 건강에도 좋은 베리류들이 로컬마일리지 몇발자국에 있고
거기에 이 이쁜 과일들을 멋진 요리로 만들어 내시는 실력이 있으시니
부럽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
저는 이거 보면서 올해 옥수수가 나올 때가 다 됬는데 작년도 옥수수가
아직도 냉동고에 있어서 이거 없애려고 옥수수나 쩌서 먹으려는데
갑작이 처량해 집니다 . ㅎㅎㅎㅎ
올해는 절대로 옥수수 조금만 사서 냉동 시키지 말아야지 하면서요 ! ㅎㅎ
이거 요새 제가 자주 염장포스팅을 하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ㅎㅎ(또 염장 ㅋ)
여기는 마당들이 있다보니 왠만하면 집집마다 베리들이 있습니다
옛날 우리 시골마당에 옥수수키우는것처럼요
그라고 보니 말씀하신 그 옥수수는 여기 없으니 제가 부러워해야할 대목인데요 ㅎㅎ
말 나온김에 옥수수 포스팅 어떠세요?^^
커런트는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몸이 건강해 질 것 같은 디저트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베리만 먹으면 몸이 파릇파릇 건강해질것같은데 말이지요
머랭, 생크림 ㅎㅎ
릴리님도 좋은날 되십시요^^
붉은 빛깔과 하얀색이 잘 어울리니 이뻐요.
늘 색깔을 보시는 산토끼님 ㅎㅎ
전 커런트는 처음 봅니다
근데 어쩜 보석 같네요
커런트를 먹는 날은 입이 호사를 누리는 날일 거 같아요~ㅎ
그지요 보석 같지요
저도 제일 처음 봤을때 너무 예뻐서 따다가 책상위에 가만 놔둔 기억이 나요 (거진 삼십년전에요)
분명 캐나다도 있을텐데... 블랙커런트 화이트커런트도 있습니다
당도는 화이트가 났다네요^^
있을거 같기는 한데 본적이 없어요
오늘부터 눈을 부릅뜨고 찾아 볼게요
앞집 울타리에 비스므리한게 달려있긴한데그건 덩굴에 열리는 거라
사진의 나무와 다른 거 같고...아리송 다리송 송송...

카페 메인에 늙은 바나나의 귀환이 여름음료난에 올라와 있네요
자주 축하 드려요~~ㅎ
주말농장같은곳 산책하시면서 눈여겨 봐보셔요
너무 부릅뜨지 마시고요 ㅎㅎ
아이고 축하 감사합니다.
(근데 다음에서는 돌아가면서 메인에 올려주니 별 의미가 읎는것 같기도 합니다요 ㅋ)
커런트가 달콤하면서 약간 새콤한 맛이 살짝이 도는 건지요??
언젠가 저렇게 생긴걸 우연치 않게 먹어본 적이 있는거 같기두 하구여...
이름도 모르고 그때 먹은거라.. 모양이 좀 비슷해 보이기도 해서 여쭤봅니다...

커런트 너무 이뻐요~~~~~
정말 베리 풍년 소식을 들으니 넘 부럽습니다~~~
남다 남다 그래도 남으면 좀 떤져주심 잘 받겠습니다~~~ ㅋㅋ ^^

어제부터 여긴 장마비가.....
베리 요리들 많이 많이 보여주세여~~~ ^^
어 빈소미현님 드셔 보셨네 ㅎㅎ
이 빨강 커런트는 신맛이 많이 돌아요
달면서 신맛이 나죠 그래서 우리애들은 싫어합니다
커런트로는 쥬스도 만들고 엑기스도 만들고 또 어떤 사람들은 식초도 만든다 그래요.
저는 뭐 할까 고민중...
어디로 던져 드릴까요? 따로 챙겨놓겠습니다^^
아~~~!!! 어디서 먹었는지 기억이 났어요..
예전에(2년전~) 살던 천안에 좀 유명한 제과점이 있거든요..
거기 케잌에 저 커런트가 장식이 되어 있었네요..

계속 어디서 먹어봤지?? 어디서 먹어봤지?? 했네요... ^^
저는 맛있었던거 같은데..
애들두, 신랑도... 아무도 저거 안먹었던거 같아요... ^^
대전에도 유명한 제과점이 있지요?
아니면 천안이었나 모르겠네요
대전은 성심당, 군산은 이성당, 천안은 뚜쥬르~~ 전주는 풍년제과~
부산은 딱찝어서 말하기가... 좀 큰데가 많아서요...
매니아님 손길이 봄부터 시작해서 한동안 쉴틈이 없을거 같아요.
저는 집에서 저런 열매가 열린다는 자체가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커런트는 체리처럼 생겼는데 속이 다 보일 것처럼 투명하네요.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고 바쁘실텐데 ...
저희는 베리부자입니다 ㅎ
저도 먹는거보다 보는거 더 좋아합니다.
커런트 색깔이 까만것도 있고 투명한 것도 있어요 정말 예쁘지요^^
한국에선 주로 냉동베리로 만나는데 빈티지님은 나무에 주렁주렁 열렸군요~
전 오늘 블루베리를 생과로 사와서 요거트에 넣어먹을까했는데. .
뭔가 만들어야할것같은 부담이~~ㅎㅎ
라즈베리는 특히나 잘 물러서요 여기서도 생과일로 사도 하루 이틀안에 먹어야되는 단점이 있지요
그래서 냉동으로밖에 안 팔것 같아요
블루베리 포수팅 기대할까요? ㅎㅎ
한국에 돌아와야만 하겠다!시는 분들이 머라 카십니꺼?
노년에 베리 농사군!!!???
오셨다가 돌아가시오, 왜 돌아가시는지는 굳이 변명하지 않으셔도 됭게~ ㅎㅎ
요새 열공중인데 이래 찬 물을 확 끼얹었뿌리면
자라나는 새싹이 우째 되겠습니까? ㅋ
기어이 고두님 옆동네쯤에다 둥지를 틀꺼이니 두고 보시라요
빈말 간혹씩 할 때도 있으나
대부분은 진지한 사람입니다.!!!
압니까 옆동네에서 좋아하시는 방석빵도 구워드릴지요
아예 안 돌아가면 안 돌아갔지 갔다고 오고 이카지는 않을겁니다요 ㅎㅎ
치명적인 매력이 있네요... 가격으로 굳이 따지자면 만이천원 (최저가...) ㅋㅋㅋ
농담이고.. 정말 치명적입니다.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머랭은 차갑게 해서 넣으면 빙수같은 느낌도 들꺼 같아요..
아 칼로리가...
오 가격산정까지 해내시고요 ㅎㅎ
그렇게 비싸게 받으면 손님 다 떨어질것 같은데요
맛은 황홀하지요
다이어트에는 치명적맞습니다 ㅋ
처음보는 커런트는 보석처럼 이쁘네요...라즈베리는 우리나라 복분자와 비슷한대요 ?
산딸기랑 닮은건지 같은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제주도 우리 옆동네 지인이 농사진 복분자를 사서 먹었는데..
두해쯤 지나 다시 살려고 했더니 나무가 추위에 얼어서 수확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매니아님 라즈베리 나무? 를 보니 아주 추위엔 약할듯한 나무네요? 다년생 일것 같은데
겨울엔 어떻게 월동을 하는지요? 농부의디저트 맛있게 먹고{?} 보고 갑니다~^^~
저도 보석이라 생각했습니다.
햇빛에 비치면 영롱한것이 귀에다 걸고 싶을정도지요 ㅎㅎ
아 제주도 사시는군요 좋은곳 부럽습니다 ^^

라즈베리는 다년생이고 여름 가을 라즈베리 두 종류가 있다하네요
그래서 전지를 다르게 해줘야하는데 저희는 헷갈려서 가을에 싹둑 다 잘라줍니다.
그런데도 잘 열리는거 보면 엉터리로 해도 잘 자라는 나무같애요(잘라주니 겨울피해입을일이 자동으로 없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산딸기의 일종으로 보던데요
향은 복분자와는 완전히 다르지요
오늘도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농장을 직접하시나 보내요~ 베리가 이건 것이였군요.^^
에쁘게 보이기도 하네요.
다음 부가 종료되고 처음 찾게 되었네요
종종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농장주인입니다 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걍 다 사먹오요 ㅋ 베리농장이 엄스니 당연
어젠 커런트와 슈탘헬-발음 맞아여?-오늘은 라즈베리와 딸기 사먹엇세여
낼은 블루베리 사먹으야지..딸애와 둘이 베리 좋아해 잘 사먹어여
길거리에 베리들만 파는 오두막 가게가 서있잔아여 거서 사먹으면 마켓서 파는것과 다르더라구여
님은 온갖 베리들이 정원에 있으니 부자같겠어여
발음 쥑이신데요 슈탘헬!!!완전 퍼펙트하십니다. ㅎㅎ
길거리 오두막 저도 예전에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집에꺼 먹어없애느라 몬 가봤지요, 오두막 야채들도 좋고 그지요~~
저희는 베리 부자입니다 ㅋ
맛있는 과일나무도 있는 정원이 있군요.
맛있는 과일 요리 입맛 살아 나네요.
멋진 하루 되세요.^^
과일나무가 몇그루있습니다.
겨우 식구들 먹을꺼리는 나오지요
해바라기님도 편안하신 밤 되십시요^^
맛있기도 하겠지만 베리란 것들이 이렇게 예쁜 열매들이었는지 새삼 놀라게 됩니다. 유리컵에 담긴 베리들도 이쁘지만 커런트라고 하신 베리가 열린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저는 답글 버퍼링 되는일이 드문데도 요새 슬슬 ...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
커런트라는 베리는 정말 예쁘지요!!!
예전 19세기 독일소설시간인가 왠갖 종류 베리들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에는 없고 문학시간에 식물도감꺼내는것도 그랬는지
교수가 전부 산딸기의 일종이라고 몽땅 번역을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독일오니 그 베리들이 다 이름이 있더라는 ㅎㅎ
빨간커런트열매가 너무 이쁘네요.
우리나라에선 못본것같아요.
베리나무들도 종류별로 있다니 부럽구요..
베란다에선 식물키우기에 한계가 있는지라
마당있는집이 부럽구요.. ^^
만드신거 디저트라 해야할지.. 특이하고 이쁘네요.
맛도 특별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자수정님~~
우리나라에선 좀 드문 과일인가 봅니다.
블루베리, 블랙베리정도 나머지는 잘 알려져 있지요
여기는 베리종류들이 많아서 케익만드는데 넣기도 하고 디저트 용도로 많이쓰지요
커런트란것은 많이 새콤합니다
저희집은 커런트 와 라즈베리와 블랙베리가 있어요
열매는 많이 맺는데 어찌 해야 할지 몰라 그대로 땅에 떨어지거나
새들이 먹고 가도록 두는데 빈티지님 블로그 보니 내가 지금껏 왜 그냥 두었나 반성하게 되네요
몸에 좋은 베리를 그냥 두다니....
당장 빈티지님 다라 해야겠어요
오늘은 비가 오니 내일...
그러다 또 너무 익어서 땅에 떨이진 후 후회 하지 않을런지....
오 미짱님댁에는 이 베리들이 다 있군요.
아깝게 왜 안드셨을까요?
이제 쨈도 만드시고 디저트도 만드시고 해보세요~~
다들 없어서 못 먹는다는데 새먹이로 주신다하면 염장지르는줄 알텐데요 ㅋ
라즈베리는 수확기를 놓치면 금방 물러버리긴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