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

빈티지 매니아 2014. 7. 14. 07:18



독일 사람들 입맛은 좋은말로 해서

좀 보수적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것엔 거부감을 보이는 편인데

남편은 촌놈 입맛이라고 까지 표현합니다.

지역적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가 사는 이 슈바벤지역은 좀 완고한 편이어서

입맛도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모르는것 , 처음 보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편입니다.

극동, 동남 아시아 음식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워하던  독일인들

그런 독일사람들이

무슨 광고표현처럼

"우리 아이(독일인) 입맛이 달라졌어요"

변했습니다.


 몇년전부터는 

디스카운터 냉동칸에도  

 스시코너가 따로 자리를 차지할 정도인데요

스시 먹을줄 안다는게 

마치 라이프스타일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좀 괜찮다 하는수퍼의 생선코너에는 

스시용 생선이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며 진열되어있습니다.

요리방송과 잡지들

 스시이야기로 지칠줄 모릅니다.


쉴새없이 스시란것이 몸에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폼나는 음식인지

간장, 와사비, 그릇, 젓가락 , 사시미칼까지 총체적으로 선전을 합니다.

며칠전 디스카운터슈퍼에 갔더니

아예 풀셋트로 팔더군요.


 스시의 세계화 추진한다며

일본정부가 돈 천억원 넘게 썼다는 기사를 어디서 들어본적 없으니

어느나라의 헛발질과 얄밉도록 놀라운 마케팅의 나라

비교가 안될수가 없네요.


소스처럼 맨밑에 칠리 마요네즈를 깔고

링틀을  이용해 밥을 얹고

참치, 과카몰레순으로 장식한

어느 구르메잡지에 소개된

독일식 스시해석입니다.


아보카도의 고소한 버터맛,

칠리마요네즈맛

참치맛이야 어차피 환상적인것이고

잘 어울립니다.

독일식으로 먹어보는맛도 꽤 그럴싸하네요

별미를 원하시거나

(외국)손님초대음식으로 적절해 보입니다.





.

과카몰레 재료; 잘 익은 아보카도 1, 올리브유 2큰술, 라임원액 1큰술, 소금, 후추 마늘 1쪽

칠리 마요네즈 재료; 스리랏차 소스 , 마요네즈





참치, 간장 조금, 참기름 조금































창문너머로 난리 났습니다.

조그만 동네에도 밤 열두시에 폭죽이 터지고  대낮처럼 환해졌는데요

 경사났습니다.

되는 나라는 뭘해도 되는걸까요

갱제도 잘 돌아가는데 월드컵 우승까지 !!!

부럽네요


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을 일일히 가리키며

 리포터가 말하고 있습니다.

" 전 독일국민들에게 자부심을 갖게한 얼굴들입니다" .

우승같은건 안해도 좋으니 자부심만이라도 느꼈으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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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맘표 스시가 짱이겠어요 창업아이템으로 추천해요 _()_
아 해운대 사시나요?
이런걸로 창업했다가는 금방 말아먹을것 같아요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일 사람처럼 촌스러운 입맛 ㅠㅠ..회도 못 먹어요..삼겹살 먹게 된 건, 27살 회식때..된장국만 먹다가, 몇번 째 회식에서 먹어 봄..채소 범벅을 해서 먹어보니 먹을 만 했음^^..나무님과 빈티지님이 저더러 어린이 입맛이라고 하는데는 이런 저런 아픈 사연이 있음 ㅋ..입이 짧아 영양실조로 몇 번 쓰러지고..빈혈로 애 낳을 때는 수혈 받음..예전에 비하면 먹는 거, 엄청 엄청 많아졌어요~~..독일 사람 광고 처럼, 우리 아이 입맛이 달라졌어요..저도 나름 인간 승리, 자랑질 하고 갑니다^^
우리 초록손이님이 달라졌어요 ㅎㅎ
아니 삼겹살도 그렇단 말씀이세요? 회야 인정!! 저희집 부부도 먹은지 얼마 안 됨 ㅋ
보통 아지매들은 없어서 못 먹는데 신기합니다, 역시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거나 안 먹는 편집증세가 있는 모양이지요? 헤겔 처럼 ㅋ
독일 부럽네요 정말.
과콰몰레 저도 한번씩 만들어먹는데.. 참치가 없으니 연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
그지요!! 저도 독일 참 부럽데요 요새따라
미즈님 아보카도 사랑은 제가 읽어서 ㅎㅎ
참치로 하셔요 여기보다는 구하시기가 훨씬 쉬울듯 합니다
독일축구 팬 인데..............매일 준우승,3등 하다가 오늘 정말 너무 기쁘네요. 슈퍼스타 없이 진짜 팀웍으로 이루어낸 승리
12년 mirofan 생활 이제 끝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선수가 잘 되어서 더 기쁜것 같구요
안녕하세요 리모네님~~
미로 팬이시군요, 저는 축구에 대해서 문외한이지만 선수들 이름정도만 겨우 아는 정도입니다.
미로슬라브는 공을 참 편하게 슉 넣는것 같애요 ㅎㅎ.서른여섯이라는데 풀타임 뛸때도 많아 대단해 보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외질 좋아합니다 ㅎㅎ 토니 크로스도 멋지고요 마누엘 노이어도 완전 듬직하고 ...
한동안 독일축구가 또 연구대상이 될것 같으지요?
떡을 할 인간들,
낯선 음식을 거부하는 그들의 태도에서
제가 느꼈던 것은 우리가 아프리카원주민들이 해주는 음식에 혹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듯이 우리를 못믿고 아래로 보기 때문이야,
하는 느낌이 들어 기분 더러울 때가 있었다지요.
뭐 스시의 원조는 일본이니까,
일본 머시기라면 환장하던 비인 사람들은 잘들 자시더군요.
한국 음식에는 슬쩍 망설이면서 핏!
ㅎㅎ 글게 말입니다.
아직도 떡을 할 인간들 많이 있어요, 단지 우리와 접촉이 없어 더러운 기분은 자주 못 느낄 따름이지만요

일본만 보면 사죽을 못 쓰는게 독일 오스트리아 뭐 그다지 차이가 있겠습니까요?
한국 그나마 많이 나아졌다그래도 비교하면야 택도 아니지요
우리 스스로도 누가 김치 먹을줄 안다그러면 흥감해서 호들갑수준이니
헐리우드스타 누가 고추장 집어들었다고 난리법석 아니었습니까
정말 오늘 독일은 축제 분위기 겠군요 ^^ 20여년 만이죠? 우리나라도 20여년후엔 통일되고 월드컵 우승 같은일 일어나길 빌어봅니다 ^^
참 독일식 스시의 느낌은 어째 회덮밥이 연상 됩니다 ^^
한동안 축제 분위기일것 같아요
늘 4강 문턱에서 좌절하두만 , 벌써 24년전 일이라고 하네요 그때 베켄바우어가 감독일때 우승했었지요.

독일도 제대로 밥 주먹에 쥐고 하는 사람들은 하는데 아무래도 이 사람들 따라하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틀 같은것 이용하고 그러느라 이런 식으로도 만드는 모양이에요 회덮밥입니다^^
그니까요, 갱제도 잘 돌아가는데 월드컵 우승까지 거머쥐었으니
스시로 이 사람들 파티하는거 아닌가요(?)(ㅋ)(ㅋ)
미국에서는 스시를 아주 선호한다고 하던데 폐쇄적인 독일은 이제 드디여 새로운 요리에 눈을 뜨기 시작했나 보군요.
비빔밥의 세계화를 어디서 헤매고 있을까요(?)(ㅎㅎ)
경기 끝나고 호텔에서 선수단 파티하는데 스시가 나왔다고 라디오방송에서 나오데요
어 나도 스시햇는데 이라면써 웃음이 나왔지요 ㅋ
여기서도 식당이나 이런데서는 벌써 부터였는데요
이제 가정에서도 따라해먹는 분위기가 요 몇년전부터 불이 붙었나 봐요.
유행으로 지나가는게 아니라 자리를 아예 잡았네요
비빔밥에 돈 쳐들어간거 생각하면 허탈하지요 ㅎㅎ
와 축제의 밤이었군요 ^^
월드컵이 이제 끝난거지요? ㅎㅎ
독일 맥주회사들도 주문 생산량이 늘어 밤샘 작업 했겠는걸요
오늘 선보여 주신 독일식 스시는 참치가 듬뿍 올려져서 푸짐해 보입니다
음식점에선 아마 몇 점 정도만 줄 것 같아요 ㅎㅎ
월드컵 우승기념으로 스시집주인이 인심을 쓴다면 가능할수도요

눈으로 맛보고 갑니다~~

월드컵 끝났습니다.
독일은 덜 끝났겠는데요 뒷풀이 남아서리 ㅎㅎ
뭐 어제오늘새벽까지 맥주 엄청 소비됬을겁니다. 우리 작은넘도 퍼블릭뷰잉가서 새벽에 돌아와가지고 아침에 학교 완전 헤롱거리며 갔지요.

이 스시는 식당에서는 안 팔것 같아요.
잡지에 소개된건데 참치가 비싸서 정말 조금밖에 못샀지요. 캐나다도 수산물 환경 별로 안 좋지요? ㅎ
저는 횟감은 언감생심 그냥 구워먹는 생선이라도 눈에 좀 띄었으면
요새 반찬거리 없어 죽을 지경이에요 ㅠㅠ
요즘은 걍 패수할 요리만 올리시넹? 넘이쁘고 복잡해서 ㅎㅎ
나두 어제밤-결승전-티비는 켜놓고 블록 포스팅 하면서 큰소리 나오면 가끔 티비엔 시선이나 주면서
하며 봤는데 12시엔 망년회때나 하는 폭죽도 나오며 빵빵대고 야단났어요..여기도 조만 동넨데
20여년만에 하는 우승이라 기쁠만도하겟다..하믄서..남으집 경사보듯 ㅋㅋ
저도요 어제 테레비 켜놓고 컴터에 앉아서 소리만 듣고
와아 그러면 쫓아가서 보고...ㅎㅎ
우리에게는 뭐 남의집 경사이지요 그래도 독일이 이기니 기쁘긴한데...
아르헨티나 요새 경제가 어렵다 그러는데 우승상금 독일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돈일테고
또 경제로 위축된 나라 스포츠가 일시적으로 국민들 위로도 되기도 해서 ... 아르헨티나 관중 우는거 보니 짠했지요
저는 누가 울면 그냥 따라웁니다.ㅎ
빈티지매니아님의 플레이팅은
볼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하네요.
그 맛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대낮같이 폭죽 터트리는 독일에 비해
울나라는 좋은 일 하나 없이 깝깝하니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국가를 책임져 나가야 할 위정자들의 행태는
동네 양아치보다 못하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에~휴~

칠리마요네즈에 참치 찍어 두어 접시 먹으면 시름이 좀 가실듯도 한데........ㅎㅎ
플레이팅 맘에 드십니까? ㅎㅎ
집에서 밥하는 아줌마라 맨날 우째 담으면 이쁠까 그것만 연구합니다 ㅋ

그지요 나라꼴 돌아가는거 보면 분노하다가 이제 포기합니다.
기쁜 소식이라고는 참...
여기는 분기별 세수가 너무 걷혀서 국가채무줄인다 그러질 않나
감세정책해야 된다 그러질 않나, 이 와중에 월드컵 우승까지

그런데 어제 잡수신 랍스터에 삼계탕으로 충분히 시름은 가셨을듯 한데요 ㅋ
여기도 쫌 산다는,,,아니,,,쫌 수준있다는 미쿡사람들이 스시를 선호 한다고는 합니다만,,,
미국스시,,독일 스시랑 아마 비슷 하겠네요.

크림치즈풍에,,,마요네즈 플러스 케첩맛 나는 소스,,,
아보카드 날치알 정도,,,,
캘리포니아 롤이라고 여기사람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얘네들은 스시를 만들어 냉장 보관하니 밥알이 뚜글뚜글~~굴러 다니공

저도 종종 먹어는 보지만 영~~ 내 입맛에는 아니지요.

난 부산 바닷가 태생이라 회,,, 스시 엄청 좋아합니다만,,,
도대체 스시같은 스시를 먹을길이 없네요.

내가 한국 에 나가면 회전초밥집을 가서 싹쓸이를 할텐데,,,
그러고 보니 아보카도에 마요네즈에 날치알만 빠졌지
캘리포니아 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겠는데요 ㅎㅎ

맞아요 스시를 냉장고에 넣어 팔잖아요 완전 밥 푸석할텐데 이상타 그러고 봤지요
저는 한번도 안 사먹어봐서 맛은 상상이 ㅎㅎ
미국은 수산물 형편이 좀 좋을줄 알았더니 아닌 모양이지요?

비바님 회전초밥집 접시 한 오십개는 쌓으실듯 ㅎㅎ
저는 어쩌다가 손님용으로 참치 연어 가리비조개살로 조금씩 만들어보는데
간에 기별도 안갑니다 (비싸서 정말 쪼꼼만 사지요)
언니께서 횟감은 안 갖고 오셨나요? ㅋ
뉴욕 수산물 한국보다 더 좋아요.
롱아일랜드 광어는,,,딱 입에 넣는순간 환상의 맛이지요.

지금이 광어철 인데,,,한국 광어는 명함도 못낼 맛입니다.

물 맑고,,,여긴 양식이란게 없지요.
메인의 청정 랍스터에,,,생 오징어, 고등어 생물도 지천이고,,,
연어는 또 어떡쿠요.

싱싱하기가 그냥 바다로 뛰어 들듯,,,
자연굴에,,한국서 공수되어온 멍게, 해삼,,참,,,전복도 지천이랍니다.

제 말은 스시란,,,밥에서 부터 배합하는 장인의 손맛을 거친 ~~
정말 한국산 스시가 먹고 싶은 거란 뜻입니다.
그냥 대강 만든게 아니라,,,일식집에 가면 눈이 휙 돌아가는,,,
여기는 그런 스시를 만드는 실력이 있는 횟집이 부실해요.
횟집은 많아요. 회도 많고,,,회랑 스시는 정말 다른차원의 맛이거덩요.

전 그런 요리 실력을 전혀 ~~못 갖춘데다,,ㅎㅎ 하고 싶지도 않은 불량주부라서요.

그래서 빈티지님 요리보면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욤.
그렇치요!!
특히 뉴욕에 해산물 끝내준다는 이야기 어디선가 읽은것 같습니다. ㅎㅎ
단지 밥 잘 쥐어서 만든 스시가 드시고 싶단 이야기셧네요
참 불공평 ㅋ 왜 안 만들어 드실까요?
여기는 없어서 몬먹고 거기는 있는데도 하기 싫으시다니 ...

비바님 하는수 없이 사시미로 드셔야지 우짜겠습니까? ㅋ
어디서 읽었더니 또 엘에이에 있는 산타 바바라 성게가 유명하다고 하데요
해물천국! 여긴 해물황무지 먹을께 없습니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먹고 살려고 불쌍하지요 ㅠㅠ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생선은 딱 끊어 버렸지요.
저는 회를 20대 중반 강원도 동해안에 가서 첨 배웠어요.
그 후, 한 점 먹어봐서 탱글탱글하지 않으면 다신 젓가락이 가질 않아요.
덕분에 작년 가을, 부산 연수 가서 자갈치시장에서 회 먹고
참석자 중 2/3 이상이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지만
제일 연장자인 저는 쌩쌩했지요.
밤새 임원들이 방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묻는 통에 잠은 한 숨도 못 잤지만......
ㅎㅎ 제일 연장자이십니까?
저희도 회 먹을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횟집가면 나오는 곁반찬들을 더 좋아합니다.
특히 꽁치구이요 ㅎ
일본 생선들이 슬쩍 들어오기도 하는 모양이지요?
긍께 60 넘어까지 하다가 지금은 손떼고 백수여요.
스끼야끼로 알고 있는 일본말을 곁반찬이란 말로 바꿔써야겠네요.

일본사람들 잔머리 굴리는 거야 알아주는 수준이잖아요?
요즘 러시아 어부들에게 바다를 내줘서 러시아로 수출 아닌 수출을 한다네요.
그래서 러시아산이라고 원산지 표시한 생선도 믿지 말라는......슬픈 현실입니다.
완전 비주얼이 장난이 아닌 빈티지님 표 스시네요...
저렇게 딱 해서 먹음 정말 아이들도 신랑도 좋아라 할텐데... 저렇게 꾸미는걸 잘 못한다는여... ^^;;;

그렇쟎아도 독일 이기니 빈티지님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빈티지님은 한국분이신데,
독일이 이겼다니 왜 빈티지님이 떠올랐을까요~~~? ^^;;
아드님 학교에서도 좋아라 난리겠어요..
되는 집안은 뭘해도 되고, 안되는 집은 뭘해도 안된다니....
독일이 잘 돌아 갈려니... 될려니 뭐든 되는거겠지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술술 잘 풀려 나가야 할텐데... 부럽네여~~~ ㅜ.ㅡ
방금 방송에서 선수단 환영식 보여주는데 참 부럽데요
선수들이 그룹지어서 퍼포먼스도 하고... 귀국비행기에서 연습했나봐요.
베를린 비행금지구역 상공에 귀국비행기 예외적으로 저공비행하고 사람들 광장에서 기본 열시간 기다렸다네요
아덜놈은 헬렐레 해가지고 학교갔다 왔어요 ㅎㅎ

스시 비주얼 쪼매 이쁩니까? ㅋ
생선회나 스시는 뭐니뭐니 해도 신선도가 좋아야 굿이지요~~ 돔종류는 넘 비싸고 방금 잡아올린 자연산 광어로 만든 스시!! 좋지요
여름철 한치도 별미중에 별미랍니다~ 갓잡은 한치는 접시에서도 반짝반짝 빛을 바랩니다 .. 초고추장에찍어 상추,깻잎에~~~
가까우면 휘리릭 ~~ 보내드리고 싶은대요!! 언젠고 오시면^^ 물회도 맛있답니다 저도 최근에서나 물회를 먹게 됐는데요
싱싱한 자리물회, 한치물회 이곳 분들은 여름 보양식 별미로 참 잘 먹습니다~~~
한치회는 한 두어번 먹어봤습니다.
브리티니님 제주에 계셔서 회는 원도 한도 없이 드실듯 하네요^^
물회라는것은 회에다 물 말아넣은것 말씀이지요? 보기는 보고 먹어보지는 못했는데 시원하니 여름별미란 이야기만 들었지요.
여긴 해산물이 너무 척박해서요 , 냉동생선이라도 좀 흔했으면 하지요 ㅠㅠ
독일식 스시~ 독특하네요!
여기도 정상적인 스시가 많은데요
이 사람들 이런식으로 응용도 한다는 차원으로^^
한전 시도해 보고 싶은 스시네요~
네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각나라마다의 장단점은 있지만
35년 미국에 거주한 방랑자는 한국산이 최고입니다
일본보다도 더 강추합니다 ㅎㅎ

저는 누가 만들어 주는거는 닥치는대로 다 좋아합니다 ㅎ
동서양을 가리지 않지요 동양삼국구분도 안 할정도로 넘이 해주는거는 다 좋아라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네 감사합니다^^
이거 좋아요!
저는 아주 가끔 참치랑 아보카도를 깍둑 썰어서 간장소스에 무치는데요.
위 레시피의 소스들도 간단하면서도 참신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따라해보고 싶은 의지가 불끈불끈~^^
에고 일본에서는얼마든지 제대로 해 드실수 있거나 사서 드실수 있잖아요
여기는 워낙 척박해서 이런 퓨전식으로 해먹지요
저는 정통으로 먹고 싶습니다.^^
스시가 꼭 밥을 한입만한 사이즈로 뭉쳐서 와사비 바르고 생선회를 올려야만 스시가 아니라
그릇에 밥을 쫙 펴서 깔고 그 위에 여러가지 생선회를 썰어 올린 찌라시스시도 있으니 이건
독일식으로 재료들을 더 추가해서 맛을 가미한 독일식 찌라시스시 같습니다. ㅎㅎ
생선회와 잘 어울리는 알콜이 정종도 있지만 좀 더 고급ㄱ스러운건 제 입에는 화이트와인인거
같은데 이 스시가 화이트와인하고 정말로 궁합이 잘 맞을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ㅎㅎㅎ
지금 휴가 잘 보내고 계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