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양심들..

royal 2012. 5. 3. 00:50

얼마전 대전천에서 유채꽃축제를 한다하여 찾았다 큰 실망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유채꽃으로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도 좋지만 주변에 불법으로 버리는 쓰레기라도 단속하고 치워야지..

유채꽃밭만 가꾸어 놓으면 답니까? 바로 옆 주변 제방길은 완전 쓰레기장으로 썩은 냄새도 요동하고 쓰레기꽃밭인데..


대전광역시장이하 공무원들은 정말 시민을 위한 기본적인 일이 뭔가 양심에 손을 언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6대 도시 안에 들어가는 대전광역시 중심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5월1일~12일까지 12일간)와 한국국제음식박람회 국제행사를 개최하면서

전세계 조리사들과 수많은 외국인들이 대전을 방문하여 여기저기를 관광하고 사진도 찍어 갈텐데...정말 나라 망신입니다.


* 뉴스나 주최측 홍보자료에 의하면 이번 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는 97개국/관람객35만여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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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행정 말고
볼 수 있는 행정을 하면 좋겠어요.
언제나 자랑하는 마음만 앞서고
나는 이렇게 했소 하는마음이
주변을 살피는마음을 가리워 버립니다.

royel 님
좋은 지적 해 주셨습니다.
대전 광역시만이 아니라
전국이 같은 마음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엔 국민 각자의 마음도 함께 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전국적으로 똑 같은 모습니다.
정부기관 공문원들이나 국민들이나 정말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렇게 세금을 많이 거두어가도 구청 공무원들 월급도 못주는 구청이 생기고...
그렇지만 자기들 할짓들은 다합니다.

국가 빚은 많아도 멀쩡한 것을 계속 때려부수고 다시 공사하고...
누굴 위한 공사인지 의문입니다?

다 때려부수어서 전통있는 우리 것이라고는 주변에 찾아 보기 힘듭니다.

정말 미친나라라고 밖에 표현 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epika님 감사합니다..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허허
차마 국가 원수를 욕할 수는 없고.....
국제적 망신입니다.
국가 발전을 위해서 욕이라도 먹어서 고쳐진다면 대통령도 국회의원들도 정부관료들도 공무원들도 욕해야지요..ㅎㅎ
어디를 가나 꼭 저런데가 있다니까요.ㅜㅜ
전국방방곡곡이 다 그렇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월악산 국립공원에 갔는데 국립공원주변도 산속에 대형 냉장고를 3개나 갖다 버렸는데
사람이 들어 갈수도 없는 그런 곳에 어떻게 누가 갖다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큰 일입니다.

안젤라님 감사합니다..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대전시의 행정도 문제지만...
대전시민들께 우선 실망입니다...
자기들의 아름다운 공간에 저렇게 쓰레기를 버리다니요...
행정적 처리를 우선하고, 시민들 계도에도 철저해야 겠습니다...
저렇게 몰상식하게 버리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버려야 할까 정부는 반성해 봐야 할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쓰레기종량제가 잘 못 된 것 같습니다.

수십여년을 그냥 버리면 치우고 그랬는데 갑자기 쓰레기종량제라는 법을 만들어 서민들 쓰레기 배출비용을 증가 시키다 보니 돈 많은 사람들 별거 아니겠지만...
가뜩이나 경제사정이 안좋아 어렵게 하루하루 먹고 살기가 힘든데 쓰레기 한번 버리려면 하루 먹고 살아야 비용이 다 나가고 그 사람들 저렇게 버릴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먹고 사는게 첫번째 문제이지 쓰레기종량제로 없는 돈을 빚을 내서 버릴 수는 없지요.
다른 복지시설이나 뭐다 눈먼 돈을 차라리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부담해줘서
저런 쓰레기를 편안하게 버릴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한다면 아마도 저렇게 버리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나이가사님 감사합니다...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아... 그것도 좋은 안입니다....
원인부터 규명하여 방법을 잧아야지요...
시와 담당구청에선 뭘하는 걸까요.
낯부끄러운 모습들입니다.
버리는 시민들의 양심도 고약하네요.
저 도로에 아마도 매일 수백명의 공원들이 자동차로 출퇴근 할 것입니다.
또한 해당지역 주민자치센터 직원들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몰상식하게 버리는 나쁜 사람들도 문제이지만 이런 환경으로 만든 국회의원들과 정부기관 공무원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지금은 쓰레기를 치워주고 싶어도 치우는 사람이 비용을 부담해야하니 누가 개인이 치워 주고 싶어도 못 치우는 것이지요..
산속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석면제품등등 완전 공해물질들이 대책없이 우리가 먹는 상수원보호구역이나 산속에 마구 버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입니다.
음식도 물도 믿고 먹을 것도 없고 정말 큰 일입니다.

성마루님 감사합니다..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주변은 돌아보지 않았군요.
버리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이런 지경에 이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모두 반성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넘겨주기 위해하여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해피송님 감사합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는 진잠에 삽니다.
우리 동네는 참 깨끗합니다. 늘 그렇지요.
댓글 따라서 들어 왔습니다.
버리는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유채밭에 가지고 가서 버렸나 봅니다.
시집은 석교동인데 그 곳도 깨끗합니다.
제가 앞으로 대전을 다니면서 소개 할 생각입니다.
대전시를 다 돌아 다녀보고 느끼겠습니다.
그러세요..ㅎㅎ
대전시청 앞쪽은 깨끗하지만 뒤편은 그렇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ㅎㅎ
버리는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유채밭을 찾아가 버릴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ㅎㅎ
석교통 진잠동이 참 깨끗하다고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모과님 눈에는 깨끗한 것만 보이시나 봅니다.
제가 볼 때는 대전광역시는 정말 극히 일부지역 빼고는 도로는 완전 흥부네 누더기고 포장이고 자전거도로도 기타 공사도 대부분 부실공사로 제대로 된 곳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하상도로 자전거도로 자전거 타고 달리면 오폐수로 썩은 냄새가 요동하는 곳도 많습니다.
한번 대전지역 구석구석 잘 살펴 보시면 제가 말씀드린 현장을 바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못 찾으시면 언제라도 연락 주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는 서울사람으로 30년을 서울,경기에서 살았습니다
주로 학교에 다녔지요. 배우러 가르치러 ......
그후 부산에 가서 27년을 살았습니다.
2008년 11월 대전의 원내동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저는 주로 1번 급행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기사님들의 친절함에 늘 감탄을 합니다.
한번 타보시지요^^

저는 행동반경이 참 좁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시집에 갈 때는 서대전 네거리에서 513번 환승을 합니다.
대전은 제게 참 좋은 도시로 느껴집니다.
평화롭다고 할까요.
시민들도 조용조용하구요.

본문에 있는 거리는 저는 어디인지도 모르겠어요.
제 눈에 좋은 것만 보인다고 하셨는데 하하
진잠을 걸으며 여러바퀴를 돌아도 위의 사진 같이 쓰레기를 모아 둔 곳은 없습니다.
참고로 진잠은 고물상이 참 많습니다.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저 쓰레기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많이 모여 있나요?
제눈에 깨끗한 것만 보이는게 아니라
제가 잘 다니지 않고
우리 동네는 참 깨끗합니다.^^
어린이날이자 5월들어 맞이하는
첫주말.. 신록의 푸르름과 꾳의 향연으로
가득합니다~~
늘고운 시간들로
채워가시고~ 상쾌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연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보이는 곳 이든
아니 보이는 곳 이든
모두가 한마음으로 세상 살아가면
이런 문제도 없었을텐데~~~
옳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깨끗한 환경에서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을텐데 정말 안타깝고 아쉬운 일입니다.
또한 법을 개정하고 만들 때도 상식선을 벗어나지 않게 합리적인 법을 만들어 국민 누구나 쉽게 지킬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우리나라 법은 법을 만든 사람들도 지키기 어렵고 남에게 피해를 준 사기꾼들은 오히려 더 좋은 외제차에 더 좋은 집에 더 잘 살고 있으니 뭐가 잘 못되어도 크게 잘 못 된 것이지요..

사니조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아! 이런.....
슬픈 현장입니다....

효연님 방에서 건너왔습니다.
저런 모습을 하루에 수천수만명이 봐도 그냥 지나친다는 것이지요.
그 중에는 관계되는 공무원들도 많이 있을텐데 아무도 책임감 있게 처리하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는 것이 더 슬픈 일입니다.

꽃자리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시민들의 의식도 올라갔으면 합니다.
쓰레기를 보니 작정하고 버린 것 같아요.
시민의식도 문제지만..
법과 질서를 유지해야 할 정부기관과 공무원들도 문제입니다.
잘 못을 행하면 계속 계도하고 모르면 교육시키고 법이 문제가 있으면 시민들이 쉽게 지킬수 있도록 개정도 해야 할 것이고...
선거 때만 자기가 국민을 시민을 위한 최고의 일꾼이라고 큰 소리 치지만..
일단 당선되고 나면 자기 인기관리를 위해서 측근들만 찾아다니며 웃기싫어도 웃는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구의원
사실 이런 사람들 시민을 위한 일 보다는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시민의 몽둥이 맛을 봐야 할텐데...
시민들은 먹고 살기 바쁘니 어느 누구 신경 쓰는 사람들도 없고...
저렇게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사실 돈 몇푼 아끼려고 밤에 몰래 갔다 버렸을 것입니다.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교육이 안되다 보니 버리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지요.
개중에는 악덕 건축시공업자들이 버리는 것들도 많고...
지금 이런 것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니까 다행이지...
강이나 호수 바다에 몰래 갔다 버리는 오염 물질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대전시장은 깨끗한 곳에 사는 사람들만 대전시민으로 착각하고 근무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대전시민이고 이런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도 한번 가서 현실을 봐야 할 것 입니다.

팰콘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아///그렇네요...
아름다움 보다는...깨끗하고 상쾌한데..더 좋습니다.
돼지얼굴에 화장을 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그러네요..돼지 얼굴에 화장..ㅎㅎ
아름다운 꽃과 주변이 개끗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왕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고 하는 일 또한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인데 왜 저렇게 될 때까지 나몰라라하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쓰레기 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요즘 여기저기 불법 소각으로 아무거나 태워서 유해가스에 누구나 노출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쌀점방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상식적이지 못한 분들이 많죠... 저러면 안되는줄 분명 알텐데... 안타깝네요...
상식이 안통하는 나라에 상식 안통하는 국민 시민들이지요..ㅎㅎ
문제는 저기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 그러니 정말 문제지요..

달콤신군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와우) (즐)감 합니다 (짱)
연일 초여름 더위에 땀흘렸는데,오늘은 쌀쌀 합니다(~)(~)(~)
신록이 짖어가는 가정의달 5월 입니다(꺄오)
꽃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날 보내세요(고고씽)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방문 감사드립니다.
신박사님도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차가운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고픈 맘
간절한 초여름같은 오월입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좋은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점점 봄이라는 계절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저는 벌써 여름 모드로 전환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자연님도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런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 되는것은 아니죠.
이미 썩어버린 정신을 되돌리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슬픈 현실입니다.
오히려 버리는넘이 잘났다고 하는세상이니.....
맞습니다.
요금은 오히려 불법을 행하는 놈들 사기꾼 나쁜 놈들이 더 잘났다고 큰소리 치고 잘 사는 세상이죠..
이미 썩어 버린 정신을 되돌리기는 10년 20년...?? 거의 불가능 할 것 같아요.
조상이 물려준 좋은 환경의 나라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 전체 기본교육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초여름에서 다시 봄으로 돌아온 화창한 날씨 입니다(~)(~)(~)
산천을 흰색으로 물들인 아카시아 꽃향기와 함께 좋은날 열어가세요(^^)
신록이 짖어가는 가정의달 5월 입니다(꺄오)
꽃 향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고고씽)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오늘은 다시 봄 날씨로 돌아왔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대전 시청 홈피에 올려줘야 겠네요...
국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아가려면 자기 할일들을 똑바로 해야 되는데....에혀...
정말 해도해도 너무들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윗분 말씀대로 시청 홈피에 주소복사해서 올려두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도록 해야 할거 같으네요..
저는 항상 관계자가 확인하도록 공개하고 올립니다..
그리고 처리가 되지 않을때는 과감하게 감사원이나 검찰에 사법처리를 의뢰합니다..
그러면 신속하게 정리가 되지요..
저도 그 전에 잘 못 된일 있으면 시청 홈페이지를 많이 올렸습니다.
그 때마다 시장이 직접 전화걸려와 몇십분씩 사과 혹은 어떻게 하겠다 약속을 하고 어떤 경우는 자기 이름을 걸고
확실히 하겠다면 지켜 봐달고도하고...
감사원도 역시 엉터리 공무원 편이고요..
하지만 그들은 그 순간만 어떻게 넘어가면 된다는 생각 뿐이지 지켜보면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더군요.
그 뒤로 거짓말만 하는 공무원들과 상대하기를 포기했습니다.

대화하면 만나면 엔돌핀이 나와야하는데 이건 스트레스만 받으니 말입니다..ㅎㅎ
자꾸 감사지적을 받게 되면 자리이동시에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지적을 당하면 억지로라도 하는 것이지요..
그래도 안되면 직무유기로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면,
그 다음엔 잘 합니다~ㅎ
버린사람 보다 안치우는 사람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건 참 답답한 노릇
답답한 것은 자기를 밝히지 않고 선량한 시민,국민인냥 자기를 감추고 글을 쓰는 사람들이지요..ㅎㅎ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시민 국민을 교육하고 계도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를 하는 것을 누가해야 합니까?
또 불법쓰레기가 도로에 쌓이면 누가 치워야 합니까?
도로에는 도로교통법이 있지요 그리고 그 것을 관리하고 감독하고 단속하는 일은 누가합니까?
교통위반을 한 운전자를 단속하지 않고 방치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쓰레기 역시 버리는 사람을 잡아서 법 대로 처리한다면 저런 일이 벌어 질까요?
또한 우리 국민 시민들은 공무원들에게 이런 일을 일임하고 그에 상응하는 충분한 댓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공무원으로서 자기들 할 일을 안하고 국민의 혈세를 공짜로 먹고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만약 혈세님이 회사를 경영한다고 할 때 직원이 월급만 받아 먹고 일을 안한다면 그 때는 누굴 탓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