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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님 2011. 6. 8. 11:42

어제는 석가 탄신일이 였는데...잘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

미얀마에서 만났던 여러 모습의 부처님 입니다.

나라마다 부처님의 모습은 다릅니다.

또 시대에 따라 부처님의 모습도 다릅니다.

 

 

이 모습은 부처님이 아니고.."낫" 이라는  민속신앙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무속인들이 말하는 신 입니다.

 

 

 

 

시대별로... 귀가 어깨까지 내려온 모습도 있습니다.

입술색이나..옷 모습도 시대별로 다릅니다.

이래서 여행을 하기전 역사를 알고 가는것이 중요 합니다.

앙코르왓에서나 인도 에서는 힌두교를 모르면 이해가 어렵고..

중동에서는 이슬람을 알고 가면 더 흥미롭습니다.

 

 

 

 

 

 

이부처님을 만드신 왕은 자기가 포로로 갔을때를 생각해서인지 너무 꽉차서 답답 합니다.

 

 

 

귀는 어깨까지 내려 왔고 입술를 색칠하지 않았습니다.

 

 

부처님이 계신곳이 너무 작아서 앞에서는 부처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얼굴만 보이게 구멍이 있습니다.

 

 

삔띠아 동굴에 있는 부처님이 입니다.

동굴 가득 부처님 입니다.

부처님 아래에는 누군가의 이름이 있는데....아무 이름 없는 부처님을 내 부처님으로 찍어 놓고 왔습니다.

 

 

이 부처님이 제가 점 찍어둔 부처님 입니다.

 

 

이 부처님은 양곤에 있는 쉐다공 사원에 계시는 분입니다.

부처님 머리위에는 밧줄을 당기면 부처님께서 시원 하라고 부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