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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님 2011. 6. 8. 11:35

토...일요일은 잘 보내셨습니까???

꽃피고 새우는 계절이드만요...

곳곳에 벚꽃으로 멋을 낸... 밀양댐에서 언양 사이에 있는 배내골을 ..청도 삼계리 계곡과 운강고택이 있는 만화정 앞에서 쑥도 캐고..이 카페에서 만난 또또님과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2001년 1월..12일인가??? 찾아 봐야 합니다.

 

나는 여행을 하면서...맛사지 받기를 엄청 좋아해서 거의 매일 맛사지를 받습니다.

만들레이에 있는 맛사지집은 참 내 마음에 듭니다. 1시간에 5000 짯...우리돈으로 계산 하면 6500 원 정도 됩니다.

여자분이 찬찬히 ...내 마음에 꼭 듭니다.

숙소 근처에 있어서...더 좋습니다.

만들레이도 프랑스식으로 거리가 표시 되어 있어서 찾아 다니기도 참 쉽습니다..

또.

나는 술도 잘 마십니다.

미얀마는 맥주가 아주 맛이 있습니다.

맥주 가격은 세계 어느나라나 비슷 합니다....거의 우리나라 가격인데 어느 나라에도 안주를 파는곳이 없으니 맥주만 마시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로얄 500 이란 위스키가 있는데 이것도 마시면...시세 말로 죽여 줍니다.

우리나라 소주도 팝니다.

로얄500 은 500 짯인데 소주는 3500 짯 입니다.

 

사실 말이 베낭 여행이지 먼거리는 뱅기 타고 댕기고...택시에...맛사지에...술에...그리 허술하지 않는 호텔에...

사람들이 여행을 같이 가자고 했을때...먼저 묻는 말은..대체로 ...경비는 ???? 입니다.

이번 여행에서..항공료..66여만원에... 900 달러 들였습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나라이니 카드는 물론 안됩니다.

모두 현금 지급을 하였으니...가저간 돈에서 남은돈을 보니..그 만큼 썼드라고요.

 

 

오늘은. 삥우린으로 가는 날 입니다.

삥우린은 북쪽 고산에 있는 국립공원 같은 도시 입니다.

깐도지 국립공원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띠보를 가기위해 삥우린에서 1박을 하고 갈 계흭입니다.

삥우린으로는 기차를 타고 가는 중요 합니다.

이 기차는 세계에서 2번째로 높다는 "곡테인 철교 " 이기 때문에....

그 철교 때문에 띠보를 갑니다.

물론 버스도 있지만...버스는 ..안탑니다.

 

숙소에서 멀지 않은곳에 삔우린으로 가는 차가 있는데 3시간이 소요 됩니다.

이 차는 트럭에 양 옆으로 나무의자가 있습니다.

먼지는 기본이고 매연은 보너스입니다.

가다가 휴게소에서 한판 쉬고... 삥우린 입구에 있는 로타리 근처에 내려 줍니다.

도착을 하여 그레이스호텔를 숙소로 정하고 깐도지국립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레이스호텔도 가이드북(론리)에 소개되어 있어서 이용자들은 거의 외국인들 입니다.

 

가다가 휴게소 모습 입니다.

콩을 찰쌀로 보무러 튀긴 음식 입니다.

 

 

 

이 과일....대만에 처음 맛을 보고 반하여..중국 운남성 곤명에 갔을때 주구장창 먹던 청대추를 미얀마에서 만나 입에 달고 살았던 과일 입니다.

달고 아식거리는맛이 죽여 줍니다. 가격도 아주 쌉니다.

 

 

삥우린에 있는 깐도지 국립공원 입니다.

어디를 가나 한국인들은 인기 최고 입니다.

 

 

 

이 탑은 올라 갈때는 에스케레이터를 타고 내려 올때는 걸어서 내려 옵니다.

꼭 유럽 어느 공원 같지 않나요.

식민지 시절 여름 휴양지 였다고 합니다.

 

아침에 출발하여 삥우린에 도착하고..호텔에 베낭을 맞기고...깐도지 공원 가는 길에 노천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공원을 다녀오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내려오는길에 만난 태국음식 매콤달달한 파파야셀러드...매워서 입을 불어가면서 먼저 맥주 한병 입가심하고...

점심을 먹은 식당에서 인기를 실감하며...저녁과 맥주로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