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비경999

류진창 2013. 1. 31. 11:23

아래 사진은 토픽이미지 계약 작가의 작품입니다..

스톡작가모집(클릭)


포도주잔,광안대교,마린시티,해운대구,부산(2012)
artist: J.C. Park
ⓒ854966/Topicimages(토픽이미지)
http://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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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센텀시티,해운대구,부산(2012)
artist: Y.K. Seo
ⓒ879683/Topicimages(토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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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동백섬,마린시티,해운대구,부산(2012)
artist: J.C. Park
ⓒ887087/Topicimages(토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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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올림픽공원,수영만,마린시티,해운대구,부산(2012)
artist: J.C. Park
ⓒ854949/Topicimages(토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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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해운대구,부산(2011)
artist: P.S. Lee
ⓒ834243/Topicimages(토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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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액자가 필요하세요??

이곳의 사진을  인화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액자를 제작, 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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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海雲臺)는
부산 해운대구 중동(中洞) ·좌동(佐洞) ·우동(佑洞) 일대의 경승지. 온천장과 해수욕장이 있다.
한국 8경(景)의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이며,

해운대 자체의 8경이 또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받았다.
해운대라는 지명만 하더라도, 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난세(亂世)를 비관한 끝에
속진(俗塵)을 떨어버리기로 작정하고 해인사(海印寺)로 들어가던 길에 이곳에 이르러
절경에 감탄한 나머지 동백섬 암반 위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라 새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그 세 글자가 지금도 바위에 뚜렷이 남아 있다.
통일신라 51대 진성여왕은 옛날 구남해수온천(龜南海水溫泉)이라 부른 이곳에 자주 놀러 와서
정사(政事)를 버리고 행락을 일삼았기 때문에 어떤 관리가 용감히 온천을 폐쇄해 버렸다고 한다.
일설에는 왜구의 침범이 극성스러워서 폐탕(廢湯)했다고도 하는데
왜구가 왜 온천장을 노략질했는지는 분명치 않으나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공중욕장이 부활될 정도로 다시 활기를 띠었으며,
한말에 황실에서는 이곳 도남산(圖南山)에 대대적으로 계획조림(計畵造林)까지 하였고,
고관들이 다투어서 별장을 짓기도 하였다.
일제 침략 이후에는 일본인들이 행락의 터전으로 삼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휴양관광지로서의 근대적 개발이 시작된 것은 일제 침략 이후였다.
오늘날 해운대는 해수욕장 ·온천장 ·풀장 ·골프장 등 위락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교통망도 정비되어 있다.
(출처:네이버사전)

정말 찍어보고 싶은 곳입니다.
포인트가 궁금합니다
첫번째 사진의 고해상 원본을 자세히 봤더니
물이 1~2cm 고여있는 바닥에 포도주잔을 놓고 촬영했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에 가신다고 동일 상황을 만날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온 후 촬영한 것인지, 항상 물이 고여있는 것인지, 작가가 연출을 했는지는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낮에 가셔서 마린시티가 보이는 동일 포인트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첫번째 사진은 많이 보았지만 특색있게 포도주잔 있는 사진을 선생님 때문에 보게되네요
부산 야경 너무나 멋지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소하지만 독특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원본 파일도 봤는데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나라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 이였습니다.
저는 어제 서울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굿네이버스 2013년 전국 교육전문위원 대표자
정기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목요일 마음을 담는 소중한 시간
따뜻한 사랑과 긍정적인 사고로 행복이 넘치고
즐거움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사랑과 긍정적인 사고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계속멋진작품보여주시니 행복합니다
사진취미후 부산을 못가봤네요
며칠묵으면서 돌아보고 싶어집니다
저희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해운대 사진 중 일부입니다..
부산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곳이 해운대인 것 같습니다..
빌딩조명+바다+야경이 만들어 주는 풍경은 멋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은 딱딱한 도심이라는걸 못느끼게 아름다움으로 승화 시킨고장 일겁니다..
야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맞습니다..
딱딱한 고층빌딩이 밤이되면 바다와 어울려 멋진 모습의 화려한 옷을 입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지만 저렇게 아름다운 광경은 보지 못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부산이 꽤 괜찮은 도시로 보입니다. 한국의 비경 사진을 보니 갑자기 가봐야할 곳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4년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첫 지하철도 꽤 오랫동안 공사를 했고 도시의 기능을 갖추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해운대를 중심으로 많은 현대식 건축물이 세워졌는데 밤만 되면 이렇게 멋지게 탈바꿈합니다..
아름다운 부산에 살고 계신 자부심을 느껴도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가본 것은 느낌에 감동입니다
인공물도 주위 환경과 어울려 멋진 모습을 연출한 다는 것이 신가하죠??
이런 멋진 모습을 담아내는 작가의 노력과 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야경입니다...역시 부산의 야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진을 보니 비오는 아침인데도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허수아비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직접 촤영하신 사진들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한국의비경999 사진은 저희 회사 소속 작가의 작품입니다..
작가 실명을 밝힐수 없어 사진 위에 영어 이니셜(ex.artist: J.C. Park )을 기재했습니다..
저는 아직 이정도 수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혼란을 주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사진은 '국내여행'이나 '맛기행'에 주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은 우리나라 최고의 여행지이지요^^
저는 부산에서 4년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만큼 부산에 대한 액착이 더 크지요..
부산 홍보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거주하는곳 부산 이 작품들 자주 올라 오는대 포도주잔 거작입니다...
저희 회사 소속 작가의 삼빡한 아이디어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야경이 참으로 멋지구나! 류프로 덕분에 잘 즐감하고 가네.
내가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회사 소속 사진작가의 작품이네..
방문 감쏴~~
너무 사진을 잘 찍은거아녀요 ㅎ

하지만 비나 바람이 많이 부는 다음에 해운대에가면 이런모습이 아닌 제대로의 바다와 정취를 느껴볼수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저희 회사 소속 작가의 사진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저희 집 부산일보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찾아 주세요!!

'부산의 대표음식 동래파전을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를 보면서 먹는다면?'

민락 수변공원 끄트머리,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곳에 지난달 '동래파전'이라는 식당이 생겼다. 일부러 찾지 않으면 발견하기 힘든 곳인데, 이 집의 동래파전이 부산민속음식점 1호로 지정된 원조 '동래할매파전'의 파전 맛과 같다고 해서 찾아갔다.

세 명이 가니 동래파전 작은 것과 동래고둥찜, 동동주를 묶은 세트를 권했다. 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원래 동래파전은 얇고 바삭한 전과는 거리가 있다.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를 써서 '축축하다'에 가까울 만큼 촉촉하고, 전보다 찜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름기 없이 담백한 맛이다. 주인공인 파는 푹 삶아 부드럽게 씹히고, 대합, 조갯살 등 해물과 쇠고기도 들어갔다.

오재경(44) 사장은 "기장 파와 그날그날 신선한 해물을 비롯한 모든 재료는 동래할매파전에서 매일 공수한다"고 했다. 알고 보니 4대째 대를 이어 '동래할매파전'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희 씨가 오 씨의 처형이다. 동래할매파전에서 일하던 조리장을 데려왔고, 들깨 소스를 뿌린 두부나 웃기떡, 아삭한 적채물김치 같은 반찬 차림도 동래할매파전과 똑같다.

파전은 간장과 초장 소스를 함께 주는데, "초장 소스에 먹는 것이 더 맛있다"고 알려준다. 초장 쪽이 화려하기보다 심심한 동래파전 맛에 더 어울리긴 했다. 고둥과 미더덕, 콩나물 등에 들깨를 넣고 찐 동래고둥찜도 청양고추가 들어가 뜨끈하고 매콤한 맛이 동래파전 맛을 보완하는 역할을 했다. 허브와 잎싹 등 각종 채소와 훈제 오리고기에 오미자 소스를 곁들여 전병에 싸 먹는 약초전병무침도 자신 있다고 했다.



동동주 역시 동래할매파전에 들어가는 부산의 기찰막걸리를 그대로 받아 온다. 입에 쩍 달라붙는 막걸리보다 음료수처럼 가벼운 느낌이라 젊은 층이 더 좋아할 만한 맛이다.

이 집에서 가장 기가 막힌 것은 전망이다. 자리에 앉으면 아치 두 개가 멋지게 비껴 겹쳐진 광안대교의 야경이 시선을 따라 시원하게 펼쳐진다. 해운대에 머물면서 부산의 대표 음식을 맛보고 싶어 하는 관광객이나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서 보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하겠다.

동래파전 2만~4만 원, 동래고둥찜 2만 5천 원, 약초전병무침, 누룽지탕수, 골뱅이무침 각 2만 원. 동동주 6천 원.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영업한다. 둘째, 넷째 월요일은 쉰다.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125. 민락 수변공원 끝 골든뷰 빌딩 9층. 051-758-9998.
동래파전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슬라이드더시티(slidethecity)라는 행사를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부산시민들이 저희 행사를 부산지역에 개최를 원하십니다. 저희 사이트에 신청을 하고 계신데 해당 소식을 전하려고 블로그에 글을올리다보니 이미지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전 허락을 얻고 이미지를 사용해야함이 예의인줄 알지만 급하게 글을 작성하여야 해서 류진창님이 올리신 글 중 마지막 이미지를 인용하고 류진창님의 블로그를 재방문 할 수 있게 출처를 남겼습니다. 블로그 방문해보시고 불편하시다면 글을 남겨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주소 : http://blog.naver.com/slcoms )
안녕하세요..
사용하신 사진은 제가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저희 회사 작가의 작품입니다..
회사에서 저작권을 대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 사용을 허락해 드릴 수 없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작가가 촬영한거라 작가가 이 글을 보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