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수

釜岩 2015. 10. 19. 03:31

 

01-남강수 키타도 운다.mp3

 

[진실님 가사제공]

 

울며 잡던 그대 손길을 뿌리치고서
무엇하러 내가 왔나 낯선 서울 땅
노래 불러 달래보는 사나이 마음
안개 젖은 이 거리에 등불도 운다

기다리는 그대 심정 내가 알지만
성공하는 그날까지 참아야한다
유자꽃이 곱게 피는   내 고향 항구
달도 흐린 창가에는 기타도 운다
울며 잡던 그대 손길을 뿌리치고서
무엇하러 내가 왔나 낯선 서울 땅
노래 불러 달래보는 사나이 마음
안개 젖은 이 거리에 등불도 운다

기다리는 그대 심정 내가 알지만
성공하는 그날까지 참아야한다
유자꽃이 곱게 피는 내 고향 항구
달도 흐린 창가에는 기타도 운다
노래 감상 잘 하고 감니다 늘 건승 하십시요^^~~~.
보혜미안님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