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로

釜岩 2015. 10. 23. 01:13

 

01-박철로 모래성,1971.이길연 사,라화랑 곡,.mp3

[진실님 가사제공]

 

모래성을 쌓으면서 지은 맹서도
추억으로 남겨놓고 떠나버린 사람을
천번만번 잊으려고 다짐하건만
철석같이 맺은 언약 풀길이 없어
울고 있는 내 마음은 날개 없는 갈매기

백사장에 새겨 놓은 님의 발자욱
자욱마다 고인 꿈이 비바람에 씻기고
둘이 쌓은 모래성도 무너졌건만
보석 같은 그 언약은 잊을 길 없어
님 그리는 내 마음은 뿌리 없는 산호초
비밀댓글입니다
다정님(~)감사 합니다(~)
모래성 노래를 불렀던 박철로 입니다(~)
저의 이름이 오타가 있군요
박을/밧철로라고 되어 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대단히 황송 합니다,
바로 잡았습니다,
모래성을 쌓으면서 지은 맹서도
추억으로 남겨놓고 떠나버린 사람을
천번만번 잊으려고 다짐하건만
철석같이 맺은 언약 풀길이 없어
울고 있는 내 마음은 날개 없는 갈매기

백사장에 새겨 놓은 님의 발자욱
자욱마다 고인 꿈이 비바람에 씻기고
둘이 쌓은 모래성도 무너졌건만
보석 같은 그 언약은 잊을 길 없어
님 그리는 내 마음은 뿌리 없는 산호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