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자

釜岩 2015. 12. 9. 11:18

 

 

01-최정자 부두의 추억.mp3

[진실님 가사제공]

 

밤마저 깊었구나 홀로 섰는 이 부두
정들었던 내 사랑 떠나보낸 이 부두
즐거웠던 옛 노래를 지금은 부를 길 없네
철썩철썩 파도소리는 내 마음 울려주네

등댓불 물에 졸고 님마저 떠난 부두
세월도 흐르고 눈물도 흘러흘러
손을 잡고 같이 걷던 그 님은 무엇을 할까
철썩철썩 파도소리는 내 마음 울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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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최정자 부두의 추억.mp3  
   
밤마저 깊었구나 홀로 섰는 이 부두
정들었던 내 사랑 떠나보낸 이 부두
즐거웠던 옛 노래를 지금은 부를 길 없네
철썩철썩 파도소리는 내 마음 울려주네

등댓불 물에 졸고 님마저 떠난 부두
세월도 흐르고 눈물도 흘러흘러
손을 잡고 같이 걷던 그 님은 무엇을 할까
철썩철썩 파도소리는 내 마음 울려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