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자

釜岩 2016. 3. 20. 20:36

 내 마음에 밝은 빛을 그 누가 알아주나
 언제 되면 먹구름이 활짝 개이고
 그 님에게 내 순정을 쏟아가면서
 내 마음을 바칠 날이 찾아오려나
*일편단심 굳은 마음 그 누가 알아주나
 언제 되면 긴 한숨이 사라져가고
 가슴 속에 맺힌 사연 속삭이면서
 그 님 품에 안겨볼 날 찾아오려나
.

                        ?:작사 / 한동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