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미

釜岩 2016. 6. 5. 16:31

가슴속에 곱게 피는 장미빛 순정에
 꿈을 따는 처녀이름 아~ 나는 약혼녀
 세상살이 고달픈 길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서로 도와 한평생을 살자던 당신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버리지는 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눈동자에 아롱지는 수줍은 사연에
 설레이는 처녀가슴 아~ 나는 약혼녀
 인생살이 외로운 길 가난해도 울고 싶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자던 당신
 당신만을 섬기겠어요 울리지는 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조용하:작사/박 원: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