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미

釜岩 2016. 6. 7. 02:46

바다가 육지라면 - 조미미<가수 조미미씨를 추모하며> (daum뮤직 구매곡)



가네 가네 울고 가네 삼포 연락선
 안 간다고 맹서하던 내 님을 싣고
 이 손이 날개라면 이 손이 날개라면
 물새처럼 훨훨 날아 파도같이 가련만은
 아아아 흔들어도 흔들어도 눈물만 나네
*울며 울며 떠나가네 삼포 연락선
 가는 님도 서러워라 나도 서러워
 이 손이 날개라면 이 손이 날개라면
 저 갈매기 벗을 삼아 님을 따라 가련만은
 아아아 흔들어도 흔들어도 날을 수 없네.

                            ?:작사/: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