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미

釜岩 2016. 8. 7. 11:57

바다가 육지라면 - 조미미<가수 조미미씨를 추모하며> (daum뮤직 구매곡)


아무리 괴로워도 기다려 보겠어요
 잊지 않고 잊지 않고 기다려 보겠어요
 그리움이 미움으로 변할지라도
 당신을 당신을 잊을 수 없는
 잊을 수 없는 두고 간 마음
*뒤늦은 아쉬움을 눈물로 달랩니다
 그리움을 그리움을 눈물로 달랩니다
 기다릴 수 없어서 참다 못하여
 또 다시 또 다시 기다려지는
 기다려지는 두고 간 마음
.

                       김학송:작사 / 김학송: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