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미

釜岩 2016. 8. 7. 15:49

바다가 육지라면 - 조미미<가수 조미미씨를 추모하며> (daum뮤직 구매곡)


진부령 고갯길에 산새가 슬피 울면
 길을 가던 나그네도 걸음을 멈추는데
 굽이마다 돌아가는 사연을 두고
 말없이 떠나가는 야속한 님아
 아아아 아아아 울지 마라 진부령 아가씨야
*청계수 맑은 물에 구름이 흘러가면
 굽이굽이 얽힌 사연 잊을 수 있으련만
 돌아서는 발길마다 사연을 두고
 말없이 떠나가는 야속한 님아
 아아아 아아아 울지 마라 진부령 아가씨야

                         박건호:작사/이 호: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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