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자

釜岩 2016. 8. 14. 19:51


01-황인자 아 유관순.mp3

 

[진실님 가사제공]

 

어두운 감방에서 조용히 눈 감으며
아롱진 옛 추억에 잠도 안 오네
언젠가는 낙엽처럼 짓밟힐 운명인데
이별의 눈물인가 비만 나리네

청춘을 불사르고 이 몸은 사라져도
슬프지 않으리라 내가 택한 길
풀지 못할 그 원한을 진이고 우는 밤에
어디서 들려오는 슬픈 종소리


어두운 감방에서 조용히 눈 감으며
아롱진 옛 추억에 잠도 안 오네
언젠가는 낙엽처럼 짓밟힐 운명인데
이별의 눈물인가 비만 나리네

청춘을 불사르고 이 몸은 사라져도
슬프지 않으리라 내가 택한 길
풀지 못할 그 원한을 진이가 우는 밤에
어디서 들려오는 슬픈 종소리
비밀댓글입니다
가사 정정 하였습니다,
카테고리 목록 환인자 첫페이지에 아! 유관순노래 있아오니 참고 바람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