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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岩 2020. 5. 25. 18:28

北のおんな節

作詞 : 野村豊収 作曲 : 野崎眞一

한글토,韓訳 : chkms

唄 - 泉ちどり

 

 

우 미 데 소 다 ㅅ 타 오 토 코 하 다

海 で 育 っ た お と こ 肌

바 다 에 서 자 란 남 자 같 은 기 질

 

쓰 요 이 요 오 데 모 야 ㅂ 파 리 온 나

強 い よ う で も や っ ぱ り 女

강 한 듯 이 보 여 도 결 국 여 자 랍 니 다

 

카 제 가 하 다 미 니 이 테 쓰 쿠 요 루 와

風 が 肌 身 に 凍 て つ く 夜 は

바 람 이 살 갗 에 얼 어 붙 는 밤 은

 

안 타 오 신 논 데 쿠 니 노 우 타

あん たを 偲 ん で 郷 里 の 歌

당 신 이 그 리 워 서 고 향 노 래 를

 

우 타 에 바 나 미 다 가 아 후 레 데 테

唄 え ば 涙 が 溢 れ で て

불 러 보 면 눈 물 이 마 구 흘 러 나와서

 

히 토 리 콩 야 모 에~ 유 오 오 우

ひ と り 今 夜 も エー 夢 を 追 う

나 홀 로 오 늘 밤 도 에~ 꿈 을 꾸 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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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타 코 이 시 토 우미 도리 나 케 바 오모이 다시 마스 후 루 사 토 오

あ ん た 恋 し と 海 鳥 啼 け ば 思 い 出します ふる さとを

당 신 이 그 립 다 며 바 닷 새 가 울 면 생 각 이 납 니 다 고 향 생 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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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호 시 이 토 고 가 나 쿠

夢 が 欲 し い と 海 猫 が 啼 く

꿈 을 갖 고 싶 다 며 갈 기 가 우 네

 

바 카 나 야 쓰 다 토 시 부 키 가 와 라 우

馬 鹿 な 奴 だ と 飛 沫 が 笑 う

바보 같은 녀 석 이 라 며 물 보 라 가 웃 어 요

 

시 케 노 나 미 마 니 하 나 타 바 나 게 테

しけの 波 間 に 花 束 な げ て

거 친 파 도 사 이 로 꽃 다 발 을 던 지 고

 

카 타 미 노 타 오 루 오 쿠 비 니 마 키

形 見 の タ オ ル を 首 に 巻 き

유품 (遺品) 인 수 건 을 목 감 고

 

콩 야 모 안 타 토 사 케 오 노 무

今 夜 も あ ん た と 酒 を 飲 む

오 늘 밤 도 당 신 과 술 을 마 셔 요

 

요 에 바 니 가 사 가 에~ 미 니 시 미 루

酔 え ば 苦 さ が エー 身 に し み る

취 하 면 씁 쓸 함 이 에~ 몸 에 스 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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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누 모 이 키 루 모 이 ㅅ 쇼 다 토

死 ぬ も 生 き る も 一 緒 だ と

죽 는 것 도 사 는 것 도 함 께 라 고

 

이 ㅅ 타 안 타 오 와 스 레 와 시 나 이

言 っ た あん た を 忘 れ は し な い

말 했 던 당 신 을 잊 을 수 는 없 지 요

 

무 네 니 노 코 ㅅ 타 누 쿠 모 리 다 이 테

胸 に 残 っ た 温 も り 抱 いて

가 슴 에 남 아 있 는 온 기 를 품 고

 

아 시 타 에 코 기 다 스 온 나 부 테

明 日 へ 漕 ぎ だ す お ん な 船

내 일 을 향 해 노 저 어 가 는 여 자 의 배

 

진 세 이 아 라 나 미 노 리 코 에 랴

人 生 荒 波 の り 越 えりゃ

인 생 거 친 파 도 타 고 넘 으 면

 

이 쓰 카 요 아 케 노 에~ 히 가 노 보 루

いつか 夜 明けの エー 陽 が 昇 る

어 느 새 새 벽 의 에~ 해 가 떠 오 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