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주

釜岩 2014. 1. 9. 20:33

 

[파일:2]

 

 

 

 

이럴 줄은 몰랐구나 진정으로 몰랐구나
차마 어찌 내 가슴에 아픈 못을 내 손으로
아~ 박는단 말이냐 짖궂이게 박는단 말이냐

알고보니 속았구나 허무하게 속았구나
천번 만번 맹세하던 모진 정을 이제 와서
아~ 버린단 말이냐 야멸차게 버린단 말이냐

모든 것이 꿈이구나 울고 싶은 꿈이구나
원망조차 할 수 없는 못난 맘을 무엇으로
아~ 달랜단 말이냐 알뜰하게 달랜단 말이

 

<이;럴 줄을 몰랐구나>는 가수 姜南舟님이 40년 12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야속도 해요;C44017/南一燕>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李扶風(본명;朴魯洪,타명;李蘆澒)作詩/李龍俊作曲/天池芳雄編曲의 작품으로,<고달픈 旅路(40/9)>에 이어,40년에 마지막으로 발표된 곡입니다.
이럴 줄은 몰랐구나 진정으로 몰랐구나
차마 어찌 내 가슴에 아픈 못을 내 손으로
아~ 박는단 말이냐 짖궂이게 박는단 말이냐

알고보니 속았구나 허무하게 속았구나
천번 만번 맹세하던 모진 정을 이제 와서
아~ 버린단 말이냐 야멸차게 버린단 말이냐

모든 것이 꿈이구나 울고 싶은 꿈이구나
원망조차 할 수 없는 못난 맘을 무엇으로
아~ 달랜단 말이냐 알뜰하게 달랜단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