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주

釜岩 2015. 1. 20. 20:21

01-강남주 항구의 물망초.mp3

강남주 - 항구의 물망초(港口의 勿忘草) (신가요) (41/6)

 

안개낀 埠頭에는 고동소리 처량해
情든님 떠날길을 재촉한단다
손잡고 눈물지며 맺인사랑을
저멀리 보내나니 잊지를마라
***
埠頭의 구진비를 손잡어서 막으며
목메여 인사조차 못하는마음
물결도 출렁출렁 손직하건만
저멀리 가는이라 잡지못한다
***
히미한 燈臺불을 바라보며 울어도
소식을 못하나니 안타깝고나
안개낀 港口에는 물새만나라
저멀리 가는님의 길을밝힌다

 

<歌詞提供 : 雲水衲子님>

 

 

<港口의 勿忘草>는 가수 姜南舟님이 41년 6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新歌謠입니다.

新歌謠 <꽃지는 白馬江;C44033/馬月松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南海林(본명;金永壽)作詩/李龍俊作曲/奧山貞吉編曲의 작품으로,<울고 싶은 마음(39/6)>을 취입하며 데뷔한 姜南舟님이 불렀읍니다.

39~41년간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활동하면서 十餘曲의 작품을 남겼으며,후에 작곡가로도 활동하는 姜南舟님이,마지막으로 발표한 <港口의 勿忘草>,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音盤情報 : 雲水衲子님>

 

- 첨부파일

01-강남주 항구의 물망초.mp3  
   
값진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바람니다,
좋은노래감사합니다
미리내 오랜만에 찿으셨나 봅니다,
건강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밤 들으니 마음이 더욱 애잔합니다.
도무지님 방문 감사합니다. 비온후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