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춘산

釜岩 2015. 1. 24. 20:12

휴전(休戰)된 사나이 - 유춘산 (54)

 <운수납자 제공 가사>


봤는냐 달빛속에 그싸움도 끝났다
흘러가는 구름아 故鄕찾어 주렴아
열두山脈 江건너 消息찾든 이내목숨이
잊지 못할 그山川을 꿈마다 찾어봤다
꿈마다 불러봤다
****
봤느냐 풀잎끝에 흘린피도 긑쳤다
다시피는 동백꽃 故鄕님도 그리워
죽지않고 원望한 젊은날의 이내靑春이
죽지않고 살었으니 얼마나 울었으랴
반가워 울었으랴
****
봤느냐 서로쏘든 그銃알도 멈쳤다
틀림없는 한父母 故鄕兄弟 알었다
두번다시 인제는 두번다시 이내싸움이
이江山에 다시없고 三千萬 웃고살자
三千萬 노래하자

 

 

 

 

<休戰된 사나이>는 가수 柳春山님이 54년에 서라벌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阿娘阿娘아;S.502/羅貞姬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孫鷺顯(본명;孫露源)作詞/李在鎬作編曲의 작품으로,<비내리는 三浪津/番地 없는 港口(朴載弘)>에 이어 발매된 곡입니다.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音盤情報 : 雲水衲子님>


자료에 올려져 있는 가사를 올립니다.
봤는냐 달빛속에 그싸움도 끝났다
흘러가는 구름아 故鄕찾어 주렴아
열두山脈 江건너 消息찾든 이내목숨이
잊지 못할 그山川을 꿈마다 찾어봤다
꿈마다 불러봤다
****
봤느냐 풀잎끝에 흘린피도 긑쳤다
다시피는 동백꽃 故鄕님도 그리워
죽지않고 원望한 젊은날의 이내靑春이
죽지않고 살었으니 얼마나 울었으랴
반가워 울었으랴
****
봤느냐 서로쏘든 그銃알도 멈쳤다
틀림없는 한父母 故鄕兄弟 알었다
두번다시 인제는 두번다시 이내싸움이
이江山에 다시없고 三千萬 웃고살자
三千萬 노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