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희

釜岩 2015. 2. 1. 05:12

김복희 - 상사의 한 (相思의 恨) 1936년 1월

 

 

 

 

 

 

 

<相思의 恨>은 券番妓生 歌手 金福姬님이 36년 1월에 빅터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오고 가는 흰 돛;V.49390/鄭鉉海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高馬夫作詩/全壽麟作曲의 작품으로,<哀傷曲(34/9)>을 취입하며 데뷔 한 金福姬님이 불럿읍니다.앞서 데뷔한 孫錦紅님과 더불어,朴丹馬ㆍ黃琴心님 등이 데뷔하기 전까지 실질적으로 빅터레코드를 이끌렀던 金福姬님이,왕성히 활동하던 36년에 들어 발표한 첫 노래 <相思의 恨>,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音盤情報:雲水衲子님>

귀한 곡 잘 듣고 갑니다~!!!
애절한 감정을 어찌 이리도 잘 표현을 할 수 있을까~!!!
김복희님의 상사의 한 유성기가요 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