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향

釜岩 2015. 2. 13. 17:49
강남향 - 마음의 녹야(綠野) 1936년 7월|♬─……유성기 복각음반
시나브로 | 조회 72 |추천 1 |2012.08.25. 23:09 http://cafe.daum.net/firebird5108/fbCw/907 

 

 

강남향 - 마음의 녹야(綠野) 1936년 7월

김능인/손목인 1936

 

 

36년 7월 발매 당시 가사를 소개합니다.

 

 


갈숲에 남겨놓은 꿈이 그리워
기러기 옛말치며 떼지여 울며
강남에 벗을잃은 오늘에 희망도
달밝은 이 한밤을 혼자서 새오


***


힘없이 하늘가에 떠도는 구름
홀로이 호소가를 배회하는 몸
누구라 그사정을 왜 알지못하리
수심만 대체 같이 흩어져가오


***

 

길섶에 더듬 생명이 있고
비둘기 적은새도 기쁨이 있소
어이타 황혼인데 왜 앞길막는
마음에 속에 있는 한숨만 지오


***


갈숲에 남겨 놓은 꿈이 그리워
기러기 옛말치며 떼지여 울며
강남에 벗을 잃은 오늘에 희망도
닯은 이 한밤을 혼자서 새오

 

 

<歌詞提供 : 雲水衲子님>

 

 

 



 

 

 

 

<마음의 綠野>는 가수 江南香님이 36년 7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流線型 아리랑;OK-1902/李蘭影ㆍ江南香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金陵人作詞/金訟奎作曲의 작품으로,江南香님이 오케에서 발표한 마지막 곡입니다.  

 

<音盤情報:雲水衲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