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식

釜岩 2015. 2. 15. 05:55

 

 

강홍식ㆍ김초운 - 명승의 사계(名勝의 四季) 1937년 6월


37년 발매 당시 가사를 소개합니다.

 
北岳山 높은峰 흰눈이녹고
노들江邊 푸른물 흘러를가면


봄마지 노래마처 춤을춘다네 蜂蝶은 꽃을찾어 날아다니며
에헤에 에헤에 봄마지 노래마처 춤을춘다네


牡丹峰 綠陰이 욱어를지고
大同江에 興겨운 놀이배떠면


綾羅島 수양버들 춤을춘다네 愁心歌 녯가락에 長短맞쳐서
에헤에 에헤에 綾羅島 수양버들 춤을춘다네


金剛山 丹楓잎 붉은물들고
洛東江안 너른벌 五穀이차면


이江山 擊壤歌에 춤을춘다네 땀흘려 지은곡식 豊年젓다고
에헤에 에헤에 이江山 擊壤歌에 춤을춘다네


白頭山 天池에 눈발이날고
鴨綠江에 썰매를 달리게되면
希望에 싸인때라 춤을춘다네 온世上 흰눈속에 웃음지으며

에헤에 에헤에 希望에 싸힌때라 춤을춘다네

 <歌詞提供:雲水衲子님>